리서치본부 | 2026. 5. 26
자동차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중
I. 자동차 판매 부진 속 생존 전략
II. 자율주행 시대의 개막
III. 투자유망종목
Analyst: 하늘
tel 02)768-7308 | e-mail neul.ha@nhsec.com
자동차: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중
1분기 글로벌 자동차 판매는 2,252만대(-3.0% y-y)로 전년 대비 부진했으며, 하반기 역시 큰 폭의 판매량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전반적인 수요가 둔화하는 환경 속에서, 완성차 업체들은 지역별 특성에 맞춘 파워트레인 차별화 전략으로 판매량 방어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플랫폼 단일화, 공장 통폐합, 인력 구조조정 등 강도 높은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는 추세다. 이에 따라 하반기 완성차 업계의 전반적 수익성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렇게 확보한 이익 체력은 향후 새롭게 재편될 경쟁 환경을 버텨낼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의 변수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 간 수익성 편차가 커지고 있으나, 한국 업체들은 우수한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산업의 핵심 미래 성장 동력인 자율주행 기술은 2026년 6월을 기점으로 변곡점을 맞이할 전망이다. 기술적 한계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통일된 규범이 부재하다는 점이 자율주행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2026년 6월 개최되는 UNECE(유엔 유럽경제위원회) 산하 자동차 국제기준제정기구 총회에서 새로운 자율주행 관련 국제 규정이 채택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선도국들은 이를 자국 법령에 즉각 반영할 방침이다. 제도적 장벽에 막혀 지연되었던 자율주행 산업 성장은 글로벌 표준화 제정을 계기로 본궤도에 오르며 가팔라질 전망이다.
I. 자동차 판매 부진 속 생존 전략
자동차
글로벌 지역별 판매 전망
- 2026년 하반기 자동차 산업은 폭발적인 양적 성장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질적 전환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
- 하반기 글로벌 자동차 판매는 4,779.4만대(+0.8% y-y), 전기차는 1,315.2만대(+8.8% y-y), 하이브리드차는 725.5만대(+4.7% y-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고유가 지속 및 환경 규제 강화로 미국은 HEV, 유럽은 EV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중국은 EV 보조금 지원 축소로 연초 이후 내수 판매량 부진. 전기차 업체들은 원재료 및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판가를 인상하며 정상화 진행 중. 내수 판매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남미, 동남아,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저가 EV 수출 및 현지 공장 설립 가속화하며 글로벌 점유율 경쟁 격화
미국 분기별 자동차 판매 전망
(백만대)
| 4.4 | | 4.2 | | 4.0 | | 3.8 | | 3.6 | | 3.4 | | 3.2 |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F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유럽 분기별 자동차 판매 전망
(백만대)
| 4.0 | | 3.5 | | 3.0 | | 2.5 | | 2.0 | | 1.5 | | 1.0 | | 0.5 | | 0.0 |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F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중국 분기별 자동차 판매 전망
(백만대)
| 8.0 | | 7.0 | | 6.0 | | 5.0 | | 4.0 | | 3.0 | | 2.0 | | 1.0 | | 0.0 |
1Q23 3Q23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F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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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자동차 판매 부진 속 생존 전략
자동차
하반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전망
- 2025년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수익성은 미국 관세 부담 및 유럽 EV 가격 경쟁 심화로 2024년 대비 큰 폭 하락
- 이에 대응하여 2026년 완성차 업체들은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강도 높은 비용 절감, 생산 효율화 및 인력 구조조정 등의 선제적 조치 단행
- 고수익 차종 비중 확대 및 판가 인상으로 마진율을 방어 중이며,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전환에 따른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 확대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 2026년 하반기에는 전년도 실적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와 강도 높은 체질 개선에 힘입은 뚜렷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반면 일본 업체의 경우 높은 북미 현지 생산 비중(관세 방어)과 낮은 EV 비중(유럽 경쟁 회피) 덕분에 상대적으로 타격이 적었던 만큼, 하반기 실적 개선 폭은 타 지역 대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2026년 하반기에 개선 전망
(%)
■ 2H24 ■ 2H25 ■ 2H26
| GM | Ford | Stellantis | Tesla | Toyota | Honda | Nissan | HMC | Kia | VW | BMW | Mercedes-Benz |
|---|---|---|---|---|---|---|---|---|---|---|---|
| 5.4 | 7.4 | 0.3 | 8.4 | 9.9 | 6.0 | 7.2 | 10.4 | 8.3 | 5.2 | 6.36.8 | 7.5 |
| -2.7 | 2.2 | -10.4 | 2.4 | 7.88.1 | 3.3 | 1.01.21.4 | 6.4 | 5.8 | 4.6 | 4.8 | 5.3 |
| 4.9 | -1.7 | 5.76.0 | 1.5 | 4.5 | 1.3 | 2.6 |
주: EBIT Margin 기준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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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자동차 판매 부진 속 생존 전략
자동차
HMGMA(현대차그룹 미국 메타플랜트) 하이브리드 가동 시작
- 고유가 및 고금리 장기화로 인해 당장 EV로 넘어가는 대신 경제성이 뛰어난 HEV를 선택하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순수 전기차 시장은 대중적인 저가형 모델이 본격 출시되는 2027년 이후 수요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
- 현대차그룹은 HEV 중심의 판매 믹스 강화가 필수적이라 판단, 주력 모델의 HEV 라인업 확대 및 북미 현지 생산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음
- 핵심 전략으로, 당초 EV 전용으로 설계된 신공장 HMGMA에 설비 투자를 더해 HEV 혼류 생산이 가능한 '유연 생산 체제'로 전환. 이를 통해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려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고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
- 2026년 6월 HMGMA에서 기아 스포티지 HEV 양산이 먼저 시작되며, 현대차 브랜드의 HEV 현지 생산은 2027년부터 본격화될 예정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및 HMG 점유율 추이
(만대) ■ 미국 HEV 판매량(좌) — HMG 점유율(우) (%)
| 30 | 18 | ||||
|---|---|---|---|---|---|
| 25 | 16 | ||||
| 14 | |||||
| 20 | 12 | ||||
| 10 | |||||
| 15 | 8 | ||||
| 10 | 6 | ||||
| 4 | |||||
| 5 | 2 | ||||
| 0 | 0 | ||||
| '21 | '22 | '23 | '24 | '25 | '26 |
자료: EV Volumes,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HMGMA 생산량 추이
(대) ■ Ioniq5 ■ Ioniq9
| 10,000 |
|---|
| 9,000 |
| 8,000 |
| 7,000 |
| 6,000 |
| 5,000 |
| 4,000 |
| 3,000 |
| 2,000 |
| 1,000 |
| 0 |
'24.12 '25.02 '25.04 '25.06 '25.08 '25.10 '25.12 '26.02 '26.04
자료: 현대차,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5
II. 자율주행 시대의 개막
자동차
곧 개화될 자율주행차 시장
- 2026년 1월 50개국 이상에 적용 가능한 ADS(자율주행 시스템) 통일 안전 기준 초안 채택, 6월 UNECE(United Nations Economic Commission for Europe, 유엔 유럽경제위원회) 세계 포럼 승인 시 즉각 발효
- 해당 규정은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등 주요 모빌리티 선도국의 자율주행 관련 법제화의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신속히 반영될 전망
- 규제 방식이 기존의 경직된 '규칙 기반(Rule-based)'에서 유연한 '결과 기반(Outcome-based, Safety Case)' 프레임워크로 전면 전환
- 사전 코딩된 규범을 따르는 대신, 실주행 데이터 등을 통해 인간 운전자 대비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하면 자율주행을 승인하는 구조
- 방대한 주행 데이터 선점 우위를 지닌 테슬라 및 중국 EV 업체들에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 자율주행 시장 점유율 공격적 확대 예상
2026년 6월 UNECE 세계포럼에서 승인되면 즉시 발효
| 13 – 17 October 2025 IWG-ADS #14 (Canada) | 28 October 2025 IWG-ADS #15 (Online) | 8 – 12 December 2025 IWG-ADS #17 (Japan) | March 2026 WP.29 Submission of UN Reg and UN GTR as informal documents | May 2026 GRVA 25th Session Possible submission of informal documents related to UN Reg and UN GTR |
|---|
| September 2025 GRVA (23) | 27 October 2025 formal documents (UN Reg and UN GTR) submission for GRVA Jan 2026 | 25 November 2025 IWG-ADS #16 (Online) | January 2026 GRVA 24th Session seek endorsement formal and informal documents UN Reg and UN GTR | March 2026 Submission of UN Reg and UN GTR as formal documents for WP.29 June 2026 | June 2026 WP.29 Consider endorsement of UN Reg and UN GTR |
|---|
Aim: Finalise UN Reg and UN GTR for submission as formal documents to 24th session of GRVA January 2026.
자료: UNEC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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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자율주행 시대의 개막
자동차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준비
- 현대차그룹은 2026년 하반기 SDV 페이스카(Pace Car) 공개를 시작으로, 2027년 말 센서 표준화 기반 고속도로 중심 L2+ 모델 개발, 2028년 독자 AI(Atria) 탑재 완전 자율주행차 출시 목표
- 글로벌 톱티어인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하드웨어 생태계를 공유하되, 핵심 소프트웨어 역량은 자체 구축하여 기술 종속을 탈피하는 전략 구사
- 하드웨어는 향후 eS 플랫폼 출시 이후 전 차종에 엔비디아의 AI 플랫폼 통합 적용. 기존 Drive Orin(자율주행/인포테인먼트)에 이어 DRIVE Hyperion 플랫폼 도입을 통해 L3 이상의 자율주행 구현
- 소프트웨어는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위에서 작동하는 자율주행 두뇌 'Atria AI'를 비롯한 독자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해 플랫폼 주도권 확보
엔비디아와 협력해 DRIVE Hyperion에 참여
Atria AI로 자체 자율주행 역량 구축
자료: 엔비디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42dot,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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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투자유망종목
자동차
투자유망종목 1: 현대모비스(012330.KS) - 목표주가 870,000원
- 글로벌 신차 판매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AS 부품 수요 확대 및 ASP 지속 상승으로 이익 체력은 견고
- 그룹사의 차세대 플랫폼 및 Physical AI(로보틱스 등) 전환 가속화로, 수익성이 높은 부품 비중 상승하며 구조적인 질적 성장 궤도 진입
-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안정적인 캡티브 물량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제조 원가의 45%에 달하는 액추에이터 시장 점유율 선점
- 액추에이터 시장 진입을 넘어 향후 로봇용 센서 및 통합 제어기까지 공급망을 확대하며 모빌리티/로보틱스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할 계획
- 풍부한 현금 창출력과 로보틱스 산업을 감안한 멀티플 확장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기존 자동차 부품사가 아닌 미래 모빌리티/AI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매출액 | 61,118 | 67,929 | 73,039 | 80,452 |
| 영업이익 | 3,357 | 3,790 | 4,300 | 4,864 |
| 영업이익률 (%) | 5.5 | 5.6 | 5.9 | 6.0 |
| EBITDA | 4,525 | 5,061 | 5,676 | 6,303 |
| 순이익 | 3,665 | 4,069 | 4,520 | 4,876 |
| 지배지분 순이익 | 3,656 | 4,063 | 4,512 | 4,867 |
| EPS (원) | 39,683 | 45,010 | 50,355 | 54,312 |
| PER (배) | 9.4 | 14.9 | 13.3 | 12.3 |
| PBR (배) | 0.7 | 1.1 | 1.1 | 1.0 |
| ROE (%) | 7.7 | 8.0 | 8.3 | 8.3 |
| Net Debt(-Cash) | -1,799 | -667 | -1,409 | -1,276 |
| 현재가(5/21, 원) | 670,000 | 외국인지분율 | 40.7% |
|---|---|---|---|
| 시가총액(십억원) | 60,790.8 | 배당수익률('26E) | 0.97%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액추에이터 생산 설비 구축 계획 발표
Core Component Internalization
Core Component Manufacturing Plant Planned Launch: 2028 Capacity: 350,000 + units/year
Lowering core component supply risk → Cost and Quality Direct Management → Future Component Scale-up
Actuator E2E Value Chain Completion From Parts Development to Final Supply
R&D → Production → Supply
자료: 현대모비스,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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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투자유망종목
자동차
투자유망종목 2: 현대차(005380.KS) - 목표주가 860,000원
-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를 포괄하는 'Physical AI' 대전환을 주도.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레거시 완성차 업체 중 가장 진일보한 기술력 및 상용화 타임라인 확보
- 자율주행 분야의 경우 테슬라 및 중국 업체들과의 기술 격차가 존재하나, EV 파운드리 파트너십, 엔비디아와의 자율주행, 로보틱스 전반에 걸친 시스템 개발 협력, 42dot·모셔널의 E2E(End to End) 모델 개발 등을 감안하면 전환 속도가 비교적 빠르다고 판단
-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Atlas 양산형 스펙이 경쟁사 대비 우월. 중국 업체들의 부품 원가 경쟁력이 높으나, 동사는 실제 공장 투입이 가능한 완성도와 대형 고객사 수요를 선확보한 상태라는 점에서 차별화. 현대차그룹의 연간 700만대 생산에서 축적하는 공정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RMAC(Robot Metaplant Application Center) 구조는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들이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려운 진입장벽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매출액 | 186,254 | 191,960 | 197,912 | 208,858 |
| 영업이익 | 11,468 | 12,648 | 13,151 | 14,596 |
| 영업이익률 (%) | 6.2 | 6.6 | 6.6 | 7.0 |
| EBITDA | 16,484 | 18,432 | 19,534 | 21,522 |
| 순이익 | 10,365 | 12,384 | 12,693 | 13,773 |
| 지배지분 순이익 | 9,446 | 11,300 | 11,531 | 12,553 |
| EPS (원) | 42,915 | 52,273 | 53,400 | 58,390 |
| PER (배) | 6.9 | 12.7 | 12.5 | 11.4 |
| PBR (배) | 0.7 | 1.4 | 1.3 | 1.2 |
| ROE (%) | 8.4 | 9.4 | 8.9 | 8.9 |
| Net Debt(-Cash) | 150,805 | 158,650 | 163,178 | 168,211 |
| 현재가(5/21, 원) | 666,000 | 외국인지분율 | 26.3% |
|---|---|---|---|
| 시가총액(십억원) | 136,368.7 | 배당수익률('26E) | 1.50%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분부 전망
현대차그룹 전반의 로보틱스 신사업 전환
자료: 현대차,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9
III. 투자유망종목
자동차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내역
| 종목명 | 제시일자 | 투자의견 | 목표가 | 괴리율 (%) | |
|---|---|---|---|---|---|
| 평균 | 최저/최고 | ||||
| 현대모비스 | 2026.05.22 | Buy | 870,000원(12개월) | - | - |
| 2026.01.21 | Buy | 580,000원(12개월) | -23.1% | 12.1% | |
| 2026.01.05 | Buy | 470,000원(12개월) | -13.6% | -4.0% | |
| 2025.07.28 | Buy | 390,000원(12개월) | -19.7% | -3.2% | |
| 2025.06.04 | Buy | 330,000원(12개월) | -11.7% | -4.7% | |
| 담당 Analyst 변경 | |||||
| 2024.10.28 | Buy | 360,000원(12개월) | -30.2% | -20.7% | |
| 2024.10.16 | Buy | 310,000원(12개월) | -20.5% | -17.3% | |
| 2023.10.30 | Buy | 290,000원(12개월) | -21.1% | -7.2% | |
| 현대차 | 2026.05.22 | Buy | 860,000원(12개월) | - | - |
| 2026.01.21 | Buy | 600,000원(12개월) | -11.7% | 18.7% | |
| 2026.01.05 | Buy | 400,000원(12개월) | -9.4% | 5.5% | |
| 2025.10.31 | Buy | 330,000원(12개월) | -15.4% | -4.4% | |
| 2025.06.04 | Buy | 260,000원(12개월) | -16.4% | 0.4% | |
| 담당 Analyst 변경 | |||||
| 2024.10.12 | Buy | 350,000원(12개월) | -41.4% | -29.0% | |
| 2024.02.19 | Buy | 310,000원(12개월) | -18.8% | -3.9% |
현대모비스 (012330.KS)
(원)
종가 목표주가(12M)
'24.5 '24.11 '25.5 '25.11 '26.5
현대차 (005380.KS)
(원)
종가 목표주가(12M)
'24.5 '24.11 '25.5 '25.11 '26.5
NH투자증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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