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본부 | 2026. 5. 26
은행
PBR 1배를 넘어, 내재가치를 향해
I.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대손비용 모두 양호
II. 전년도 이상의 주주환원 기대, 주가도 내재가치 수준으로 상승 전망
III. 투자유망종목
Analyst: 정준섭 tel 02)768-7835 | e-mail junsup@nhsec.com
은행: PBR 1배를 넘어, 내재가치를 향해
하반기에도 금융지주 실적은 양호할 전망이다. 최근의 금리 상승은 금융지주의 NIM 상승과 이자이익 증가로 이어질 예정이다. 물론 물가 상승에 따른 연체 증가 가능성은 존재하나, 대손비용 증가는 이자이익 증가로 충분히 상쇄 가능하다. 비이자이익은 이익창출력 높은 증권사를 보유한 금융지주 중심의 양호한 흐름이 예상된다.
최근 2년간 은행주 주가는 상승했지만 여전히 글로벌 은행주보다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 지난 '23년까지 누적된 자본정책 부재, 미진한 소통으로 인한 시장의 불신이 해소되기에 2년은 너무 짧은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충실한 자본정책 이행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확보해 가고 있는 바, 멀지 않은 미래에 지금의 저평가는 해소될 전망이다. 이에 하반기 은행업종 투자유망종목으로 KB금융, 신한지주를 제시한다.
I.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대손비용 모두 양호
은행
금리 강세 + 자산 리프라이싱 + 가계대출 규제 = NIM 상승
- 금융지주 NIM(순이자마진) 상승 추세는 하반기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 근거는 1) 금리 강세, 2) 자산 리프라이싱, 3) 가계대출 규제
- 금리 강세: 연초 대비 국고채(3년)는 80bp, 은행채(1년) 45bp 상승. 코픽스(COFIX, 신규취급 기준) 금리는 아직 2.89%지만, 향후 시장금리만큼 상승 예상
- 자산 리프라이싱: 과거 저금리 시절 담보대출의 변동금리 적용 시점 도래
- 가계대출 규제: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생산적금융 확대 기조에 따른 은행권의 가계대출 수요 축소 노력
- 연간 NIM(금융지주 4사 평균)도 2025년 1.83% →2026년 1.91% → 2027년 1.96%로 상승 예상
코픽스(COFIX), 은행채 1년 금리 추이
시중 금융지주 분기별 NIM 추이와 전망
(%)
— COFIX(신규) — 은행채 1년
| 4.0 | | 3.5 | | 3.0 | | 2.5 | | 2.0 |
'23.1 '23.7 '24.1 '24.7 '25.1 '25.7 '26.1
주: COFIX금리는 신규취급 기준 자료: 은행연합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 2.0 | | 1.9 | | 1.8 | | 1.7 |
'24.3 '24.9 '25.3 '25.9 '26.3 '26.9
주: 금융지주 4사(KB, 신한, 하나, 우리) 그룹 NIM 평균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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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대손비용 모두 양호
은행
하반기에도 대출은 기업 중심 성장
- 기업대출 중심 대출성장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 시중은행 4사 2026년 대출성장 가계 +0.6% y-y, 기업 +4.9% y-y 전망
- 가계대출: 부동산 레버리지 축소와 머니무브 촉진을 위한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 성장 둔화
- 기업대출: 정부의 생산적금융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 노력, 가계대출 성장 제한에 따른 은행권의 대출 공급 증가
- 정부의 RWA(위험가중자산) 산식 개선에 따른 자본비율 상승도 기업대출 확대 여력을 증대시키는 요인
- 기업대출 중심 성장과 NIM 상승에 따라 2026년 금융지주 순이자이익은 시중 4사 46.1조원(+7.3% y-y), 지방 3사 7.2조원(+8.2% y-y)으로 전년 대비 증가할 전망
4대 시중은행 부문별 대출성장 전망
| -20 | -10 | 0 | 10 | 20 | 30 | |
|---|---|---|---|---|---|---|
| (%) |
가계(주택)
가계(일반)
대기업
SME
- ■ 2022
- ■ 2023
- ■ 2024
- ■ 2025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이자이익 전망
(조원) ■ 시중 4사 ■ 지방 3사
| 60 | |||||
|---|---|---|---|---|---|
| 50 | |||||
| 40 | |||||
| 30 | |||||
| 20 | |||||
| 10 | |||||
| 0 | |||||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E |
주: 시중 4사는 KB, 신한, 하나, 우리 합산. 지방 3사는 JB, BNK, iM 합산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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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대손비용 모두 양호
은행
비은행 비이자이익 실적 차별화
- 이자이익은 대부분의 금융지주가 비슷한 흐름을 나타낼 전망. 하지만 비이자이익은 지주별 차별화 예상
- 비이자이익 격차 확대는 주로 증권,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관련 계열사 실적에 기인. 특히 증권의 이익 기여도에 따라 지주 비이자이익은 차별화. 특히 2026년 1분기, 우량 증권사를 보유한 금융지주는 증권의 이익 기여도가 20% 가깝게 상승
- 자본시장 활성화에 따라 증권사 등 투자 관련 계열사의 역할은 갈수록 증대. 단기 실적 기여뿐만 아니라, 머니무브에 따른 금융업 판도 변화를 주도하는 업권이기 때문
대형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 이익 기여도
(%) ■ 2024 ■ 2025 ■ 1Q26
| KB | 신한 | 하나 | 우리 | 기업 |
|---|
지방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 이익 기여도
(%) ■ 2024 ■ 2025 ■ 1Q26
| JB | BNK | iM |
|---|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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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대손비용 모두 양호
은행
대손비용,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
- 중동 전쟁 발발 이후 물가와 금리의 가파른 상승이 대손비용 증가로 이어질 여지 존재. NPL(고정이하여신) 비율도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
- 다만 대규모 대손충당금 적립 가능성은 높지 않음. 1) 경기 양극화 우려는 높지만 경기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며, 2) 2023년부터 부실 우려 채권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적립했기 때문
- 2026년 Credit Cost(대손비용률)는 시중 금융지주, 지방 금융지주 모두 2025년과 유사한 수준 전망. 기존에 전입한 추가 충당금의 환입을 기대하기는 다소 이르지만, 대규모 추가 충당금 전입 가능성도 낮음
NPL(고정이하여신) 비율 추이
(%)
— 시중 4사 — 지방 3사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주: 시중 4사는 KB, 신한, 하나, 우리 평균. 지방 3사는 JB, BNK, iM 평균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대손충당금 전입액 추이
(조원)
■ 시중 4사 ■ 지방 3사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E |
|---|
주: 시중 4사는 KB, 신한, 하나, 우리 평균. 지방 3사는 JB, BNK, iM 평균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6
II. 전년도 이상의 주주환원 기대, 주가도 내재가치 수준으로 상승 전망
은행
실적, 자본비율, 주주환원 모두 양호
- 양호한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제한적인 대손비용 부담에 힘입어 금융지주는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예정. 커버리지 은행주 9사 합산 2026년 지배순이익 24.7조원(+7.0% y-y) 전망
- 금융지주 자본비율 상승 예상. 안정적인 이익 증가와 소폭이지만 3월 대비 환율 하락, 자본비율 규제 완화에 힘입어, 금융지주의 6월 말 CET1(보통주자본) 비율은 전분기보다 10~25bp가량 상승 전망
- 금융지주 대부분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6월 말 CET1 비율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만큼,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2025년도 수준을 큰 폭 상회할 전망. 기업은행을 제외한 은행주 연간 총 주주환원율은 40~56%에 달할 전망
은행주 지배순이익 추이 및 전망
(조원)
| 범례 |
|---|
| ■ KB ■ 신한 ■ 하나 |
| ■ 우리 ■ 기업 ● JB |
| ■ BNK ■ iM ■ 카카오 |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은행주 총주주환원율 추이
(%)
| 범례 |
|---|
|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E |
주: 주주환원은 소각을 전제로 한 자사주 매입 공시금액과 배당총액의 합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7
II. 전년도 이상의 주주환원 기대, 주가도 내재가치 수준으로 상승 전망
은행
내재가치만큼의 밸류에이션 정상화 과정 지속
- 은행주 주가는 2024년 이후 2~3배가량 상승했지만, 여전히 시장가치는 내재가치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
- 반면 글로벌 은행주는 대부분 내재가치 이상의 시장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해외는 10~70% 할증 vs 한국은 40~55% 할인
- 금융지주는 합리적인 자본정책을 설계하고 시장과 소통을 강화하면서 주주환원을 확대중이나 이러한 시도는 불과 2년 전 시작. 지금까지 누적된 시장 불신이 해소되기에 2년은 짧은 시간
- 다만 현재의 자본정책은 비가역적으로, 과거로 되돌아갈 수 없음. 금융지주가 시장과 약속한 자본정책을 이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할인율은 축소될 전망
글로벌 주요 은행주와 한국 은행주 PBR(주가순자산비율) 시장가, 이론적 가치 비교
(x)
■ 시장가 ■ 이론가
| JPM | Citi | WFC | BAC | MUFG | MFG | SMFG | CTBC | Cathay | Fubon | CBA | WBC | NAB | ANZ | KB | 신한 | 하나 | 우리 | 기업 | JB | BNK | iM | |
|---|---|---|---|---|---|---|---|---|---|---|---|---|---|---|---|---|---|---|---|---|---|---|
| 미국 | 일본 | 대만 | 호주 | 한국 |
주: 고든 성장모형으로 이론적 가치 추정. 비교 가능성을 위해 한국 은행주 이론가 추정시 해외 은행주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했으며, 당사 목표주가 산출 기준과 다를 수 있음 자료: Bloomberg, Damodaran,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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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전년도 이상의 주주환원 기대, 주가도 내재가치 수준으로 상승 전망
은행
기금형 퇴직연금, 새로운 먹거리
- 현재 한국 퇴직연금은 계약형 운용 방식으로, 사업주(DB) 혹은 가입자(DC)가 금융회사와 직접 계약하고 운용을 담당하는 구조. 반면 해외는 기금형 혹은 이와 유사한 퇴직연금이 보편화되어 있으며, 전문가 운용을 통해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률 시현
- 정부는 현 퇴직연금의 낮은 수익률을 개선하기 위해 기금형 도입 추진. 2026년 7월에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
- 기금형 퇴직연금은 은행계 금융지주가 유리. 1) 영업의 축이 B2C에서 B2B로 전환되면서 은행권 기업 네트워크 강점이 부각되고, 2) 수탁, 운용, 행정 관리가 필요한 만큼, 은행과 증권, 자산운용 계열사를 바탕으로 종합 퇴직연금 서비스 제공 가능
- 기금형 도입 시 현재 GDP의 15~20%(약 500조원)에 불과한 퇴직연금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수수료 수익 증가, 교차판매 여력 확보 기대
기금형 퇴직연금 추진 현황
| 시기 | 내용 |
|---|---|
| 2022.7 |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푸른씨앗) 도입(30인 이하 사업장 대상) |
| 2022.7 | DC형 디폴트옵션 도입 (원리금보장형 포함으로 실효성 제한) |
| 2024.1 |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시행 |
| 2024.11 | 한정애 의원, 기금형 도입 법안 최초 발의 |
| 2025.3 | 국민의힘, 퇴직연금 의무화 법안 발의 |
| 2025.1 |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정 TF 공식 발족 |
| 2026.2 | 노사정 TF 공동선언 통해 사외적립 의무화, 기금형 활성화 합의 |
| 2026.4~7 | 고용노동부 실태조사 진행 + 의무화 단계·시기 구체화 |
| 2026 연내 |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 국회 추진 예정 |
자료: 언론 보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국내 퇴직연금 유형별 비중
실적배당형, 25%
원리금 보장형, 75%
주: 2025년 말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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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투자유망종목
은행
투자유망종목 1: KB금융(105560.KS) - 목표주가 226,000원
- 투자 포인트: 1) 가장 뛰어난 비은행(특히 증권) 경쟁력, 2) 경쟁사를 압도하는 자본비율과 주주환원
- 증권 경쟁력: 머니무브 트렌드에 따라, 이제는 금융지주도 증권 이익 창출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 계열사 KB증권의 지주 이익 기여도는 상장 금융지주 중 가장 높음
- 자본비율 및 주주환원: 2026년 6월 말 CET1 비율은 13.71%(+8bp q-q)로 상승 전망. 동사 자본정책(6월 말 CET1 비율 13.5% 초과분 전액 자사주 매입/소각)에 따라,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금액은 7천억원을 상회할 전망. 연간 주주환원율도 56%로 상승 예상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순이자이익 | 13,073 | 13,560 | 14,383 | 14,966 |
| 비이자이익 | 4,872 | 5,150 | 5,102 | 5,254 |
| CIR | 39.3 | 39.0 | 39.1 | 38.7 |
| Credit Cost | 0.5 | 0.5 | 0.5 | 0.5 |
| 지배순이익 | 5,843 | 6,366 | 6,826 | 7,114 |
| 증감률 | 15.1 | 8.9 | 7.2 | 4.2 |
| EPS (원) | 15,960 | 18,057 | 20,159 | 22,097 |
| PER (배) | 7.8 | 8.6 | 7.7 | 7.1 |
| PBR (배) | 0.8 | 0.9 | 0.9 | 0.8 |
| ROA (%) | 0.8 | 0.8 | 0.8 | 0.8 |
| ROE (%) | 10.9 | 11.4 | 11.7 | 11.6 |
| 현재가(5/21, 원) | 155,800 | 외국인지분율 | 75.8% |
|---|---|---|---|
| 시가총액(십억원) | 58,090.1 | 배당수익률('26E) | 3.0%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KB금융 총주주환원율 추이 및 전망
(%)
[차트: 2020년부터 2026E까지 총주주환원율 추이를 나타내는 막대그래프. 2020년 약 20%, 2021년 약 27%, 2022년 약 32%, 2023년 약 37%, 2024년 약 50%, 2025년 약 53%, 2026E 약 56%로 상승 추세]
주: 주주환원은 소각을 전제로 한 자사주 매입 공시금액과 배당총액의 합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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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투자유망종목
은행
투자유망종목 2: 신한지주(055550.KS) - 목표주가 139,000원
- 투자 포인트: 1) 계열 증권사 실적 정상화, 2) ROE 개선 방향 구체화, 3) 경쟁사(KB)보다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증권사 실적 정상화: 신한투자증권 ROE는 2023~2025년 1.9~6.8%에 불과했지만 2026년 1분기에는 19.7%(연환산 기준)으로 대폭 개선
- ROE 개선 방향 구체화: 현재 10% 수준인 ROE를 13%로 개선. 2026년 증권 실적 정상화 → 2027년부터 카드, 캐피탈 실적 개선
- 밸류에이션: 경쟁사(KB금융) 대비 증권 계열사 경쟁력, 자본비율, 주주환원 격차가 축소되고 있음에도 2026년 BPS 기준 PBR은 0.78배(KB 0.94배)에 불과해 매력적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순이자이익 | 11,694 | 12,415 | 13,152 | 13,655 |
| 비이자이익 | 3,744 | 4,225 | 4,479 | 4,656 |
| CIR | 41.5 | 41.0 | 41.3 | 41.0 |
| Credit Cost | 0.4 | 0.5 | 0.5 | 0.5 |
| 지배순이익 | 4,972 | 5,595 | 5,876 | 6,172 |
| 증감률 | 11.7 | 12.5 | 5.0 | 5.0 |
| EPS (원) | 10,187 | 11,923 | 12,958 | 14,120 |
| PER (배) | 7.5 | 8.0 | 7.3 | 6.7 |
| PBR (배) | 0.7 | 0.8 | 0.7 | 0.7 |
| ROA (%) | 0.7 | 0.7 | 0.7 | 0.7 |
| ROE (%) | 9.5 | 10.2 | 10.2 | 10.2 |
| 현재가(5/21, 원) | 94,800 | 외국인지분율 | 61.3% |
|---|---|---|---|
| 시가총액(십억원) | 44,997.2 | 배당수익률('26E) | 3.1%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신한지주와 KB금융 CET1 비율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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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투자유망종목
은행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내역
| 종목명 | 제시일자 | 투자의견 | 목표가 | 괴리율 (%) | |
|---|---|---|---|---|---|
| 평균 | 최저/최고 | ||||
| KB금융 | 2026.05.20 | Buy | 226,000원(12개월) | - | - |
| 2026.04.24 | Buy | 196,000원(12개월) | -19.6% | -17.5% | |
| 2026.02.05 | Buy | 186,000원(12개월) | -17.0% | -9.2% | |
| 2026.01.08 | Buy | 179,000원(12개월) | -25.5% | -20.1% | |
| 2025.10.14 | Buy | 155,000원(12개월) | -20.4% | -13.1% | |
| 2025.07.07 | Buy | 147,000원(12개월) | -22.8% | -17.0% | |
| 2025.01.07 | Buy | 120,000원(12개월) | -25.1% | -2.6% | |
| 2024.10.24 | Buy | 125,000원(12개월) | -27.4% | -19.0% | |
| 2024.07.23 | Buy | 115,000원(12개월) | -25.2% | -15.5% | |
| 2024.07.01 | Buy | 105,000원(12개월) | -18.8% | -16.0% | |
| 신한지주 | 2026.05.20 | Buy | 139,000원(12개월) | - | - |
| 2026.04.24 | Buy | 119,000원(12개월) | -17.9% | -16.0% | |
| 2026.02.05 | Buy | 113,000원(12개월) | -15.5% | -6.2% | |
| 2026.01.08 | Buy | 108,000원(12개월) | -24.0% | -16.4% | |
| 2025.07.29 | Buy | 100,000원(12개월) | -27.2% | -18.6% | |
| 2025.07.07 | Buy | 87,000원(12개월) | -20.0% | -17.5% | |
| 2025.01.09 | Buy | 73,000원(12개월) | -29.7% | -12.7% | |
| 2024.10.27 | Buy | 76,000원(12개월) | -31.0% | -25.0% | |
| 2024.07.28 | Buy | 74,000원(12개월) | -23.6% | -17.0% | |
| 2024.07.01 | Buy | 66,000원(12개월) | -19.6% | -12.1% |
KB금융 (105560.KS)
(원)
종가, 목표주가(12M) 차트: '24.5 ~ '26.5 기간, 0 ~ 250,000원 범위
신한지주 (055550.KS)
(원)
종가, 목표주가(12M) 차트: '24.5 ~ '26.5 기간, 0 ~ 160,000원 범위
NH투자증권
12
- 당사는 자료 작성일 현재 동 자료상에 언급된 기업들의 발행주식 등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KB금융, 신한지주' (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W의 발행회사 및 LP(유동성공급자)임을 알려드립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 작성일 현재 동 자료상에 언급된 기업들의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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