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본부 | 2026. 5. 26
패션
결국 살아남은 자가 강자다
I. 브랜드: 비싸거나, 싸거나, K-스럽거나
II. OEM: 고객사와 공급망 다변화의 중요성
III. 투자유망종목
Analyst: 정지윤
tel 02)768-7705 | e-mail jiyoony@nhsec.com
패션: 결국 살아남은 자가 강자다
패션 섹터는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주식시장에서 자산 효과가 크게 발생하고, 2025년 이후 혼인건수와 출생아 수도 반등 중이다. 2022년 리오프닝 이후 과도한 조정을 겪은 후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지난 3년간 재고 효율화, 비용 통제, 유통 채널 재편 등 체질 개선을 강화해온 바, 준내구재 회복 사이클과 맞물린 전반적인 매출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국 소비 턴어라운드 국면에서 양극화가 심화되며, 백화점과 고가 위주의 소비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백화점 채널 비중이 높은 중소형사(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등)의 실적 호전이 돋보일 것이다. 올해 들어 급증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명동, 성수, 한남 등 관광 상권 매출 증가를 견인하는 추세다. 다수 K-패션 브랜드의 중국 유통이 가속화되면서 생태계 성장을 이끌고 있다. 실제 4월 누계 중국향 패션 아이템 수출액 성장률도 +34.4% y-y로 유의미한 수준이었다. 관련하여 F&F를 추천한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사는 하반기 완만한 Re-stocking(재고 축적) 예상한다. 향후 미국의 소매판매 신장률이 크게 꺾이지 않을 전망이며, 실질재고도 안정화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관세와 미국-이란 전쟁을 계기로 공급망 다변화와 수익성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생산기지 다변화 수준이 우수하고, 아웃도어와 러닝 위주의 견고한 글로벌 브랜드 수요를 흡수할 영원무역은 OEM 업종 내 두드러진 실적 방어 능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I. 브랜드: 비싸거나, 싸거나, K-스럽거나
패션
패션 업종, 과도한 조정 후 균형점을 찾아서
- 2026년 패션 업종은 과도한 조정(2023~2025년) 국면 이후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판단
- 하반기 증익 사이클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바, 실적 턴어라운드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투자 매력도 높음
- 내수 준내구재 수요 회복과 더불어 지난 3년간 재고 효율화, 저마진 SKU(Stock keeping unit) 축소, 유통 채널 재편 등 체질 개선 덕분
- 주식시장에서 자산효과가 크게 발생하고, 2025년 이후 혼인 건수와 출생아 수도 반등 추세로 전환한 것도 긍정적 요인
패션 업종 PER 추이
(배)
- 프리미엄(우) (%)
- 코스피(12M Fwd PER, 좌)
- 섬유의복(12M Fwd PER, 좌)
| 20 | 50 |
| 16 | 25 |
| 12 | 0 |
| 8 | -25 |
| 4 | |
| 0 | -50 |
'18.1 '20.1 '22.1 '24.1 '26.1
자료: FnGuid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한국 월별 백화점 패션 카테고리 매출 추이
(% y-y)
- 여성정장
- 여성캐주얼
- 남성의류
- 아동,스포츠
- 해외유명브랜드
30
15
0
-15
23.1 23.5 23.9 24.1 24.5 24.9 25.1 25.5 25.9 26.1
자료: 산업통상부,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한국 혼인 건수, 출생아 수 추이
(만건, 만명)
- 한국 혼인건수
- 한국 출생아 수
70
60
50
40
30
20
10
0
'00 '03 '06 '09 '12 '15 '18 '21 '24
자료: 통계청,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
I. 브랜드: 비싸거나, 싸거나, K-스럽거나
패션
하반기에도 백화점 채널 수혜 집중
- 현재 한국 소비 턴어라운드 국면에서 양극화가 심화되며, 백화점 중심 소비 집중 양상이 두드러짐
- 2026년 상반기 백화점 의류 매출 증가율이 크게 급등하고, 동기간 가계소득별 소비지출 역시 K자형 소비 지속되는 모습
- 소비 전반이 부진했던 2025년 에르메스와 샤넬의 한국 매출액은 2020년 대비 각각 3배, 2배 증가하는 기염을 보였음
- 과거 리오프닝(2021~2022년) 초기 백화점 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카테고리는 명품이지만, 이후 여성복, 남성복 등 의류 품목이 뒤따르는 현상이 포착됨. 2026년도 해당 트렌드가 이어지며 백화점 매출 비중이 높은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중소형사 실적 호전 예상
백화점 vs 대형마트 의류 매출액 추이
(% y-y, 6개월 이동평균)
- — 백화점_여성캐쥬얼
- — 백화점_남성의류
- …… 대형마트_의류
60
40
20
0
-20
-4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자료: 통계청,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가계소득별 소비지출전망CSI 추이
(P)
- — 전체
- — 100만원미만
- — 500만원이상
120
110
100
90
'24.1 '24.3 '24.5 '24.7 '24.9 '24.11 '25.1 '25.3 '25.5 '25.7 '25.9 '25.11 '26.1 '26.3
자료: 통계청,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에르메스코리아, 샤넬코리아 매출액 추이
(십억원)
- ■ 에르메스코리아
- ▲ 샤넬코리아
2,000
1,600
1,200
800
400
0
'19 '20 '21 '22 '23 '24 '25
자료: 에르메스코리아, 샤넬코리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4
I. 브랜드: 비싸거나, 싸거나, K-스럽거나
패션
2026년 중국향 패션 아이템 수출 반등 예상
- 2026년 4월 누계 한국의 중국향 패션 아이템 수출금액은 +34.4% y-y 성장하며 5년 만에 유의미한 반등 시현
- 관련하여 F&F, 미스토홀딩스, 감성코퍼레이션 등 중화권 수출이 투자 포인트인 종목군에도 관심 필요
- 한편, 무신사는 2025년 매출액 1조4,678억원(+18.1% y-y), 영업이익 1,404억원(+36.7% y-y)으로 최대 실적 기록
- 무신사는 지난해 중국 ANTA Sports와 합작법인 설립 후, 무신사 스탠다드(PB) 및 다수 K-패션 브랜드 수출 및 유통 사업 전개 시작. 이러한 행보는 향후 중국 저변 확대에 기여할 전망
중국향 패션(의류+신발+모자) 수출금액 및 성장률 추이
무신사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이
주: HS Code 62+64+65 자료: 한국무역협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무신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5
I. 브랜드: 비싸거나, 싸거나, K-스럽거나
패션
방한 외국인 급증, K-패션 소비 견인
- 2026년 1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474.3만명(+22.6% y-y), 3월에는 최초로 월 200만명 돌파. 인바운드 성장 본격화
- 정부는 2029년 전후로 방한 외래 관광객 3,000만명 유치를 목표. 이는 단순 관광을 넘어 K-패션 소비 생태계 전반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
-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5년 전체 방한 의향자(n=16,360명) 희망 쇼핑 품목 상위권은 꾸준히 식료품, 향수/화장품, 의류가 차지
- 그중에서도 의류 품목의 경우, K-POP 스타 관련 패션이나, 좋은 품질, 정품 구매 가능한 점 등이 구매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 추이
(백만명) ■ 중국인 ■ 일본인 ■ 기타
| 연도 | 중국인 | 일본인 | 기타 | 합계 |
|---|---|---|---|---|
| '14 | 6.1 | 14.2 | ||
| '15 | 6.0 | 13.2 | ||
| '16 | 8.1 | 17.2 | ||
| '17 | 4.2 | 13.3 | ||
| '18 | 4.8 | 15.3 | ||
| '19 | 6.0 | 17.5 | ||
| '20 | 2.5 | |||
| '21 | 1.0 | |||
| '22 | 3.2 | |||
| '23 | 2.0 | 11.0 | ||
| '24 | 4.6 | 5.5 | 16.4 | |
| '25 | 4.7 | 18.9 | ||
| '26.3 YTD | 1.4 |
자료: 한국관광통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2025년 월별 외국인 관광객 쇼핑 희망 품목
(%) — 향수/화장품 — 식료품 ---- 의류 ---- 신발류 — 가방류
주: 중복응답기준 상위 5위 자료: 한국문화광광연구원,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6
I. 브랜드: 비싸거나, 싸거나, K-스럽거나
패션
오랜만에 관광 상권에도 훈풍이
- 화장품 산업과 유사하게 패션 산업에서도 인디 브랜드가 돌풍을 일으키고, 이러한 트렌드는 하반기 인바운드 증가와 맞물려 가속화될 전망
- 성수동을 중심으로 확산된 팝업 문화와 플래그십 매장은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니라 공간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소비층 유입을 확대
- 대표적으로 1분기 MLB의 한남, 명동 등 플래그십 스토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성장했고, 매출의 93%가 외국인으로부터 발생. 소비자의 국적은 기존 중국에서 동남아, 일본, 서구권 등으로 확장 중
성수동에 즐비하는 K-패션 팝업 매장
![성수동에 즐비하는 K-패션 팝업 매장 지도]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정리
NH투자증권
7
II. OEM: 고객사와 공급망 다변화의 중요성
패션
악조건을 딛고 점진적 회복 시현할 전망
- 글로벌 패션 브랜드사의 하반기 완만한 Re-stocking(재고 축적) 예상
- 2026년 2분기는 고유가로 인한 소비 압박을 받을 수 있겠으나, 하반기 소매판매 신장률이 크게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미국 의류/액세서리류 실질재고는 지난 2년간 감축해 놓았기 때문에 재고 사이클도 안정화 단계에 들어선 상태라 판단
- 2025년 2분기부터 미국 관세 부과 영향으로 보수적 발주로 수입 물량이 큰 폭 감소한 바, 하반기 일부 기저효과 예상됨
미국 순수소매 vs 의류/액세서리 실질재고 추이 (2019년 대비)
(2019년=100)
— 순수소매(자동차/부품 제외) 실질재고 — 의류/액세서리 실질재고(좌)
| 130 | | 120 | | 110 | | 100 | | 90 | | 80 |
'17.1 '18.1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미국 의류(니트+우븐) 수입액 및 성장률 추이
(백만달러) ■ 미국의류수입(좌) (% y-y) → 월별 증감률(우)
| 9,000 | | 45 | | 6,000 | | 30 | | 3,000 | 20 19 15 16 | 15 | | 0 | 4 9 10 9 3 4 | 0 | | -3,000 | -5 -1 -6 -6 3 -0 -8 -3 -7 -9 -6 -14 13 -16 | -15 | | -6,000 | -16 -19 -11 | -30 |
'24.1 '24.3 '24.5 '24.7 '24.9 '24.11 '25.1 '25.3 '25.5 '25.7 '25.9 '25.11 '26.1 '26.3
주: HS Code 61+62 상위 50개국 합산 기준 자료: KITA,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8
II. OEM: 고객사와 공급망 다변화의 중요성
패션
고객사 구성과 생산기지 다변화의 중요성
- 대미 관세와 중동 전쟁 여파로 공급망 다변화와 수익성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 이에 생산기지 다변화 수준이 우수하고, 글로벌 아웃도어, 러닝 위주의 견고한 글로벌 브랜드 수요를 흡수할 영원무역은 OEM 업종 내 두드러진 실적 방어 능력을 보여줄 전망
- 2026년 1분기 영원무역 1위 고객사인 Amer Sports(AS.US)는 아크테릭스의 FY2026 매출액 성장률 가이던스를 +22~24% y-y로 제시
- 비교적 신흥 고객사인 On Holdings(ON.US)는 의류 부문 가이던스를 전사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3% y-y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
미국 의류(니트+우븐) 수입액 국가별 비중 추이
| | ■중국 | ■동남아 | ■중남미 | ■서남아 | |--|-----|------|------|------| | | ■유럽 | ■아프리카 | ■중동 | ■그 외 |
| 2025 | 14 | 38 | 10 | 24 | 4 4 4 1 |
|---|---|---|---|---|---|
| 2024 | 22 | 34 | 10 | 22 | 4 4 4 1 |
| 2023 | 22 | 33 | 11 | 22 | 4 4 3 1 |
| 2022 | 22 | 34 | 10 | 23 | 3 4 3 1 |
| 2021 | 25 | 32 | 11 | 21 | 3 3 3 1 |
| 2020 | 28 | 34 | 10 | 18 | 3 3 3 1 |
| 2019 | 30 | 31 | 11 | 18 | 3 3 3 1 |
| 2018 | 33 | 29 | 11 | 17 | 3 3 3 2 |
| 2017 | 34 | 28 | 12 | 17 | 3 2 3 2 |
| 2016 | 35 | 28 | 11 | 17 | 3 2 2 2 |
| 2015 | 37 | 27 | 11 | 16 | 3 2 2 1 |
주: HS Code 61+62 상위 50개국 합산 기준 자료: KITA,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최근 6개 분기 글로벌 브랜드사 명목재고 증감률(y-y) 추이
(% y-y)
주1: 5월 20일 기준 최근 실적발표 분기(우) 및 이전 5개 분기(좌) 재고자산 증감률, 시점 차이 감안 필요 주2: GAP('26.1월 말), Walmart('26.1월 말), Target('26.1월 말), H&M('26.2월 말) VFC('26.3월 말) NIKE('26.2월 말), Lululemon('26.1월 말), Adidas('26.3월 말), Puma('26년 3월 말), Deckers Outdoor('26년 3월 말), On('26년 3월 말), Amer Sports('26년 3월 말) 자료: 각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9
III. 투자유망종목
패션
투자유망종목 1: F&F(383220.KS) - 목표주가 100,000원
- F&F는 하반기 국내외 소비심리 개선과 MLB 글로벌 저변 확대에 힘입어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인바운드 수혜는 덤. 1분기 국내 MLB 플래그십 스토어의 외국인 매출 비중이 93%에 달함. 소비자의 국적도 중국에서 동남아, 서구권 등 확장
- MLB는 우려와 달리 중국 현지에서 꾸준히 외형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데, 현지화 제품과 마케팅 전략이 꾸준히 성과를 낸 것이라 판단
- 향후 테일러메이드, 쑥쑥컴퍼니(hetras) 투자 성과도 기대할 만한 포인트. 현 주가 2026E PER 6배로 저가 매수 전략 유효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매출액 | 1,934 | 2,077 | 2,174 | 2,245 |
| 영업이익 | 469 | 532 | 557 | 576 |
| 영업이익률 (%) | 24.2 | 25.6 | 25.6 | 25.6 |
| EBITDA | 563 | 636 | 660 | 677 |
| 순이익 | 401 | 498 | 422 | 435 |
| 지배지분 순이익 | 399 | 495 | 419 | 433 |
| EPS (원) | 10,404 | 12,926 | 10,949 | 11,307 |
| PER (배) | 6.6 | 6.0 | 7.1 | 6.8 |
| PBR (배) | 1.4 | 1.3 | 1.1 | 1.0 |
| ROE (%) | 23.2 | 23.8 | 17.0 | 15.4 |
| Net Debt(-Cash) | -156 | -743 | -1,155 | -1,553 |
| 현재가(5/21, 원) | 77,400 | 외국인지분율 | 13.5% |
|---|---|---|---|
| 시가총액(십억원) | 2,965.0 | 배당수익률('26E) | 2.6%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F&F 주가 2026E PER 6배로 저평가 메리트 부각
(원)
- 주가 — 5.0x — 8.0x
- — 11.0x — 14.0x — 17.0x
200,000
160,000
120,000
80,000
40,000
0
'21.5 | '22.5 | '23.5 | '24.5 | '25.5 | '26.5
자료: F&F,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10
III. 투자유망종목
패션
투자유망종목 2: 한섬(020000.KS) - 목표주가 35,000원
- 한섬은 2026년 내수 소비 회복에 있어 명확한 실적 가시성을 확보한 종목군
- 대표 고가 브랜드 타임의 높은 성장세와 남성 컬렉션(타임 옴므, 시스템 옴므)을 강화한 덕분에 카테고리 내 강한 매출 반등 시현 중
- 백화점 채널 매출액 비중이 55% 이상에 달해 현재 한국의 K자형 양극화 소비에 따른 수혜가 집중되고 있음
- 그간 할인 판매와 일부 수입 브랜드의 부진이 마진 훼손의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점포 효율화, 정상가 판매율 상승, 고정비 감축 등으로 연중 수익성 개선 흐름 이어갈 전망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매출액 | 1,492 | 1,586 | 1,629 | 1,661 |
| 영업이익 | 52 | 104 | 117 | 129 |
| 영업이익률 (%) | 3.5 | 6.6 | 7.2 | 7.7 |
| EBITDA | 122 | 175 | 189 | 203 |
| 순이익 | 46 | 85 | 96 | 104 |
| 지배지분 순이익 | 46 | 85 | 96 | 104 |
| EPS (원) | 2,061 | 3,909 | 4,452 | 4,859 |
| PER (배) | 7.8 | 6.3 | 5.5 | 5.1 |
| PBR (배) | 0.2 | 0.4 | 0.3 | 0.3 |
| ROE (%) | 3.3 | 5.8 | 6.2 | 6.4 |
| Net Debt(-Cash) | 11 | -66 | -121 | -182 |
| 현재가(5/21, 원) | 24,650 | 외국인지분율 | 21.1% |
|---|---|---|---|
| 시가총액(십억원) | 529.4 | 배당수익률('26E) | 3.0%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한섬 상대주가 및 분기별 실적 추이
(P) — 한섬 분기 영업이익(우) — 한섬(좌) (십억원) — 현대백화점(좌) ------ 신세계(좌) — 롯데쇼핑(좌) — KOSPI(좌)
자료: 한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추정
NH투자증권
11
III. 투자유망종목
패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내역
| 종목명 | 제시일자 | 투자의견 | 목표가 | 괴리율 (%) | |
|---|---|---|---|---|---|
| 평균 | 최저/최고 | ||||
| F&F | 2026.05.04 | Buy | 100,000원(12개월) | - | - |
| 2026.03.31 | Buy | 95,000원(12개월) | -31.6% | -28.7% | |
| 2025.07.02 | Buy | 100,000원(12개월) | -31.1% | -17.3% | |
| 2025.02.10 | Buy | 90,000원(12개월) | -21.9% | -10.1% | |
| 2024.07.29 | Buy | 83,000원(12개월) | -30.5% | -15.8% | |
| 2024.07.10 | Buy | 90,000원(12개월) | -29.7% | -17.8% | |
| 2024.02.08 | Buy | 100,000원(12개월) | -31.8% | -23.5% | |
| 한섬 | 2026.03.31 | Buy | 35,000원(12개월) | - | - |
| 2026.02.26 | Buy | 30,000원(12개월) | -17.9% | -10.7% | |
| 2026.02.10 | Buy | 23,000원(12개월) | -8.2% | -7.2% | |
| 2025.08.05 | Hold | 17,000원(12개월) | -8.4% | - | |
| 2025.05.08 | Hold | 17,500원(12개월) | -5.3% | - | |
| 2024.06.28 | Buy | 21,000원(12개월) | -24.7% | - | |
| 2023.10.06 | Buy | 25,000원(12개월) | -23.4% | -13.8% |
F&F (383220.KS)
(원)
- 종가
- 목표주가(12M)
'24.5 '24.11 '25.5 '25.11 '26.5
한섬 (020000.KS)
(원)
- 종가
- 목표주가(12M)
'24.5 '24.11 '25.5 '25.11 '26.5
NH투자증권
12
- 당사는 자료 작성일 현재 동 자료상에 언급된 기업들의 발행주식 등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 작성일 현재 동 자료상에 언급된 기업들의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동 자료에 게시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