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본부 | 2026. 5. 26
증권/STO
상승장에 베팅한다면, 증권주
I. 높은 시장 민감도, 양날의 검
II. 거래환경 개선 본격화
III. 투자유망종목
Analyst: 윤유동 tel 02)768-7563 | e-mail yd.yoon@nhsec.com
증권/STO: 상승장에 베팅한다면, 증권주
증권업은 주식시장 활황 속 호실적이 이어졌으며, 중장기 실적 경신 흐름 또한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하반기 들어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지수가 8,000P를 돌파한 이후 일부 차익실현 매물로 증권주도 동반 조정 받았으며, 금리 상승 가능성에 따른 채권운용손실 및 투자자산 평가손실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우려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유동성을 보여주는 거래대금의 지속 확대가 필요하다. 다행히 일거래대금이 연일 100조원을 상회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제도 개선(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KRX 거래시간 연장 등)에 따른 개인투자자 거래 추가 확대가 기대된다. 다만 증권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추가 우위 확보가 까다로워진 환경이며, 본업 호조와 함께 독자적 사업 영역까지 갖춰야 프리미엄 부여 및 주가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검증된 투자 역량을 보유하고 글로벌 플레이어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미래에셋증권을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변동성 국면에서도 견조한 실적 흐름이 기대되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을 차선호주로 제시한다.
I. 높은 시장 민감도, 양날의 검
증시 연동 수익원이 이끄는 실적
증권/STO
- 증권사 수익원 내 주식시장 흐름과 연동되는 리테일(브로커리지·WM), 트레이딩/기타 부문 비중 갈수록 확대 될 전망
- 1) 리테일: 적극적 투자상품(랩·펀드·ELS) 수요 증가에 더해, 신규 자금조달 수단인 발행어음·IMA 판매도 호조. 기존 투자자와 1금융권 이탈 자금을 동시에 흡수하는 효과 기대. 향후 해당 자금은 중장기 운용 재원으로 활용 가능
- 2) 트레이딩/기타: 자본 확대로 투자 규모가 늘어나는 가운데, 발행어음·IMA는 모험자본 의무 투자에 따라 위험 자산 비중도 확대. 다만 최근 일부 사모펀드 부실 사례처럼 위험·수익이 동반 상승하는 구조로 리스크 관리 역량이 핵심 변수
당사 커버리지 5사 지배순이익 추이
(조원)
| '20 | '21 | '22 | '23 | '24 | '25 | '26E | '27F | '28F |
자료: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당사 커버리지 5사 부문별 합산 손익 전망
(조원) ■'25 ■'26E ■'27F ■'28F
| 브로커리지 | WM | IB | 이자 | 트레이딩/기타 |
자료: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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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높은 시장 민감도, 양날의 검
증권/STO
부담스러운 금리 수준
- 다만 증권주 특성상 베타가 높은 만큼 시장 변동성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며, 금리 상승 가능성도 부담
- 최근 지수가 8,000P를 돌파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일부 조정. 증권주 역시 매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지만, 주가는 동반되어 조정
- 금리 상승 국면은 증권사의 채권운용손실 및 투자자산 평가손실 측면에서 부담 요인. 당사는 기준금리가 현 2.50%에서 2026년 말 3.00% 까지 인상될 것으로 전망. 인상 시점·횟수에 대한 이견은 있으나 상승 방향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형성된 상황
증권과 코스피 지수의 변동성 확대
시장 금리는 상승세
(P)
— 증권 — 코스피
| 250 | | 200 | | 150 | | 100 | | 50 | | 0 | | -50 |
'25.1 '25.5 '25.9 '26.1 '26.5
자료: FnGuid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 국고채권(3년) — 국고채권(10년)
— 한국은행 기준금리
| 5 | | 4 | | 3 | | 2 | | 1 | | 0 |
'18.5 '20.5 '22.5 '24.5 '26.5
자료: FnGuid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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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거래환경 개선 본격화
증권/STO
관건은 거래대금 지속 상승 가능 여부
- 앞서 언급한 우려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시장 유동성을 보여주는 거래대금 상승이 필요. 다행히 2Q26 일평균 거래대금은 5월 21일 현재까지 ETF 포함 103조원(1Q26 84조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최근 일거래대금은 연일 100조원 상회
- 주요 증권사 대부분이 리테일 강화에 집중하는 만큼, 시장 호조의 수혜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 과거 대비 상·하위권 간 격차가 점진적으로 축소
- 최근 지수 및 거래대금 상승은 일부 반도체 종목이 주도하는 흐름. 증권주는 시장 동반 상승 국면에서 가장 큰 수혜를 누리기 때문에, 향후 코스닥 시장 거래대금도 반등 시 증권주 주가 상승탄력 확대 기대
국내주식 일거래대금은 전고점 수준까지 확대
(조원)
| 범례: ■ 코스피 | ■ 코스닥 | ■ NXT | ■ ETF |
- Y축: 0, 40, 80, 120, 160, 200
- X축: '26.1, '26.2, '26.3, '26.4, '26.5
자료: FnGuid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국내주식 거래대금 점유율 격차 축소
(%)
| 범례: — 키움 | — 삼성 | --- 한국 | · 미래 | --- 토스 | — 카카오페이 |
- Y축: 0, 10, 20, 30
- X축: '20.5, '21.5, '22.5, '23.5, '24.5, '25.5, '26.5
자료: FnGuid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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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거래환경 개선 본격화
증권/STO
가계자산의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 지속
- 현 정부는 출범 이후 코스피 5,000P, 코스닥 3,000P 도달 가능성에 자신감을 보였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등 시장 질적 개선도 동시에 추구. 추가로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지속되며 시중자금이 증시로 몰리는 머니무브 현상이 경험한 적 없는 빠른 속도로 본격화
- 5월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9월 14일 KRX 거래시간 연장(프리·애프터마켓 신설) 시행 예정으로 개인투자자 거래 저변 확대 기대. RIA(국내시장복귀계좌), 국민성장펀드, 코스닥 승강제 도입 추진 등을 통해 정부의 투자 친화적 정책 기조도 확인
- 1) 밸류업 및 상법·세법개정안 등 정책 지원, 2) 반도체를 필두로 한 기업이익 급증, 3) MTS 고도화로 주식투자 접근성이 상향되는 가운데 중장기 증권업 리레이팅 기대감 유효
주식거래활동 계좌 수 증가
(백만개)
| Y축 | 수치 |
|---|---|
| 120 | |
| 100 | |
| 80 | |
| 60 | |
| 40 | |
| 20 | |
| 0 |
X축: '10.1 '12.1 '14.1 '16.1 '18.1 '20.1 '22.1 '24.1 '26.1
자료: 금융투자협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정기예금 계좌 수 감소
(백만좌)
| Y축 | 수치 |
|---|---|
| 40 | |
| 30 | |
| 20 | |
| 10 | |
| 0 |
X축: 1H10 2H11 1H13 2H14 1H16 2H17 1H19 2H20 1H22 2H23 1H25
자료: 한국은행,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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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거래환경 개선 본격화
증권/STO
발행어음·IMA를 통해 1금융권 고객도 확보
- 은행 예금 이탈 자금은 원금 보장과 초과수익 제공까지 가능한 IMA로 유입. 현재 3사(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가 IMA 사업자로 지정된 가운데, 모집 단계부터 각 사 영업 전략 차별화. 한국투자증권은 리테일 강화를 목적으로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이미 해외 투자 익스포저가 높은 미래에셋증권은 상대적으로 신중한 접근 기조
- 그 다음 단계로는 운용 수익률에 따라 사업자별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이나, 아직 출시 초기 단계로 성과를 평가하기에는 시기상조. 수익률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운용 행보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만큼 리스크 관리에도 유의 필요
IMA 상품 비교
| 한국투자증권 IMA S1 | 미래에셋 IMA 1 | |
|---|---|---|
| 상품 | 원금보장 + 실적배당형 | |
| 최종 모집액 | 1조590억원 | 1,000억원(자사 50억원 포함) |
| 기준수익률 | 4.0% | 4.0% |
| 만기 | 2년 폐쇄형 | 3년 폐쇄형 |
| 최소가입 | 100만원~한도없음 | 100만원~50억원 |
| 성과보수율 | 40% | 30% |
| 과세 | 수익은 배당소득으로 분류되어 15.4% 원천징수,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
자료: 언론보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IMA 잔고 추이
(조원)
■1호 ■2호 ■3호 ■4호
| 한국 | 미래 | NH |
|---|---|---|
| 1.1 | 0.1 | 0.4 |
| 0.8 | 0.1 | |
| 0.4 | ||
| 0.3 |
자료: 각 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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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거래환경 개선 본격화
증권/STO
외국인 통합계좌, K-증시 선진화의 신호탄
- 2026년 1월 2일부터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이는 외국인 투자자가 별도 국내 계좌개설 없이 해외 증권사 명의 계좌를 통해 국내 주식을 일괄매매·결제할 수 있음을 의미
- 2026년 5월 7일 삼성증권이 IBKR(인터랙티브브로커스)과 협업하여 선제적으로 통합계좌를 오픈하며 투자심리 개선에 성공. 현재 하나증권·삼성증권 2개사가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7개사(유안타·메리츠·미래에셋·신한투자·NH·KB·키움증권)도 빠르면 연내 출시 준비 중
- 언론에 따르면 2026년 4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통합계좌를 통한 거래대금은 약 5.8조원 규모. 수수료율은 인터브로커 지급 수치 고려 시 2bp 내외일 것으로 예상. 향후 ETF·ETN 거래 허용도 고려하고 있어 수익보다는 시장 활성화 측면에서 기대
증권사별 외국인 통합계좌 추진 현황
| 증권사 | 해외 파트너 | 대상 지역 | 현황 |
|---|---|---|---|
| 하나증권 | 홍콩 Emperor 증권 | 중화권 | – 2025.8 계좌개설, 10월 최초 거래 개시 |
| 캐피탈파트너스증권 | 일본 | – 2026.5.14 서비스 개시 | |
| 푸투(FUTU)증권 | 글로벌 | – 준비 중 | |
| 삼성증권 | Interactive Brokers (IBKR) | 미국· 글로벌 | – 2025.9 혁금 지정, 2026.5 정식 서비스 개시 (미국 최초) |
| 유안타증권 | 홍콩 TFI | 홍콩 | – 2025.9 혁금 지정 |
| 미국 Banctrust | 미국 | – 2025.9 혁금 지정 | |
| 키움증권 | 미국 Webull | 미국· 글로벌 | – 2026.2 파트너십 체결, 준비 중 |
| 미래에셋증권 | - | 미국· 글로벌 | – 현지 파트너십 체결 준비 및 미국 증권사 인수 예정 |
자료: 금융위원회, 언론보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KRX 내 외국인 지분율 아직 36%에 불과
(%)
50
40 36.8
30
20
10
0
'00 '04 '08 '12 '16 '20 '24
주: KRX 내 코스피, 코스닥 합산 기준 자료: FnGuid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8
II. 거래환경 개선 본격화
증권/STO
증권주 종목 차별화 난이도 상승
- 우호적인 외부환경에 힘입어 2026년부터 증권업 PBR은 1.0배를 상회, 이에 업사이드 여력을 둘러싼 시장의 관심 집중
- 다만 증권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추가 우위 확보가 까다로워진 환경. 중소형사와 대형사 간 크게 벌어졌던 밸류에이션 격차도 미래에셋증권을 제외하면 이전 대비 축소된 양상. 본업 호조와 함께 고유한 경쟁력까지 갖춰야 프리미엄 부여 가능하다는 판단
- 과거 주가 부양 목적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활발했으나, 최근 주가 상승폭을 감안하면 향후 자사주 매입보다 배당 중심 환원 가능성 부각. 커버리지 5사 중 미래에셋증권을 제외한 4사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지속 충족할 전망인 바 전반적으로 유사한 주주환원 수준 형성
증권업 PBR은 지속 상승세
(배)
| 3.0 | |
|---|---|
| 2.5 | |
| 2.0 | |
| 1.5 | 1.42 |
| 1.0 | |
| 0.5 | |
| 0.0 |
'02.5 '06.5 '10.5 '14.5 '18.5 '22.5 '26.5
자료: FnGuid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증권주 내 PBR x ROE 격차 점차 축소
(ROE)
| 30.0 | |
|---|---|
| 20.0 | 유진 한국 키움 미래 |
| 교보 상상인 삼성 | |
| DB 유안타 SK | |
| 10.0 | 한양 대신 신영 |
| 다올 현대차 부국 | |
| 한화 | |
| 유화 | |
| 0.0 |
0.0 0.5 1.0 1.5 2.0 2.5 3.0 (PBR)
주: 커버리지 5사는 당사 2026년 추정치 기준 자료: FnGuid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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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투자유망종목
증권/STO
투자유망종목 1: 미래에셋증권(006800.KS) – 목표주가 110,000원
-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투자 금액은 8,000억원으로 추정하며, 2026년 6월 스페이스X IPO 시, 2분기에 재평가이익 약 1.3조원 반영 예정
-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매매 가능한 원플랫폼 구축이 목표. 6월 홍콩 MTS 출시를 시작으로 국가별로 순차 플랫폼 론칭 계획. 외국인 통합계좌도 연내 개시 예정이며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의 증권사와 협의 중. 추후 미국 증권사 M&A 시 이를 신규 고객 유치에 활용할 전망
- 기존 정책에 따라 2026년 중 신규 자사주 매입 예정이나 일정은 미정. 기보유 자사주 소각은 2027년 정기주총 안건으로 상정 예정. 차기 3개년 주주환원책(2027~2029년)은 연내 발표 계획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순영업수익 | 3,910 | 7,239 | 7,243 | 7,221 |
| 판매관리비 | 1,995 | 2,584 | 2,596 | 2,549 |
| 영업이익 | 1,915 | 4,654 | 4,647 | 4,672 |
| 세전이익 | 2,080 | 4,696 | 4,726 | 4,751 |
| 지배순이익 | 1,580 | 3,467 | 3,498 | 3,516 |
| EPS (원) | 2,710 | 5,973 | 6,028 | 6,059 |
| BPS (원) | 22,941 | 28,579 | 34,257 | 39,916 |
| PER (배) | 8.6 | 11.1 | 11.0 | 11.0 |
| PBR (배) | 1.0 | 2.3 | 1.9 | 1.7 |
| 배당성향 (%) | 11.0 | 5.9 | 6.6 | 7.4 |
| ROE (%) | 12.4 | 23.2 | 19.2 | 16.3 |
| 현재가(5/21, 원) | 66,500 | 외국인지분율 | 9.1% |
|---|---|---|---|
| 시가총액(십억원) | 37,211.1 | 배당수익률('26E) | 0.5%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세전이익 선진시장 중심으로 확대
(십억원) ■ 선진시장 ■ 이머징시장
자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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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투자유망종목
증권/STO
투자유망종목 2: 한국금융지주(071050.KS) – 목표주가 400,000원
- 한국금융지주는 호황 국면일수록 다수의 금융 계열사 다각화 효과가 부각되는 구조로 실적 및 주가 상승 여력 유효
- 그간 IB 부문 중심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이번 분기부터 리테일까지 동반 성장하며 본업 양 축 모두 경쟁력 입증. IMA 잔고는 2.56조원으로 경쟁사 중 가장 많은 자금을 조달하며 빠르게 안착. 연내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2분기 내 시스템 구축 완료 예정
- 주식시장 호황 속 운용사들의 투자성과 호조 및 ETF 운용보수 수취 확대. 저축은행과 캐피탈도 본업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나 보유 유가증권 평가이익 개선되며 호실적 기록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순영업수익 | 4,009 | 5,854 | 6,536 | 6,953 |
| 판매관리비 | 1,663 | 2,425 | 2,807 | 2,993 |
| 영업이익 | 2,345 | 3,429 | 3,729 | 3,960 |
| 세전이익 | 2,724 | 3,709 | 3,929 | 4,160 |
| 지배순이익 | 2,020 | 2,758 | 2,929 | 3,101 |
| EPS (원) | 34,598 | 47,236 | 50,156 | 53,106 |
| BPS (원) | 205,667 | 250,248 | 285,547 | 322,302 |
| PER (배) | 4.7 | 5.5 | 5.1 | 4.9 |
| PBR (배) | 0.8 | 1.0 | 0.9 | 0.8 |
| 배당성향 (%) | 25.1 | 31.8 | 32.9 | 34.2 |
| ROE (%) | 18.7 | 20.7 | 18.7 | 17.5 |
| 현재가(5/21, 원) | 249,500 | 외국인지분율 | 35.0% |
|---|---|---|---|
| 시가총액(십억원) | 13,903.6 | 배당수익률('26E) | 6.4%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한국금융지주 금융상품 판매수수료 수익 빠르게 증가
(십억원) ■ 수익증권 ■ 자산관리 ■ 신탁보수 ■ ELS/DLS
자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11
III. 투자유망종목
증권/STO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내역
| 종목명 | 제시일자 | 투자의견 | 목표가 | 괴리율 (%) | |
|---|---|---|---|---|---|
| 평균 | 최저/최고 | ||||
| 미래에셋증권 | 2026.03.25 | Buy | 110,000원(12개월) | - | - |
| 2026.02.10 | Buy | 70,000원(12개월) | -5.1% | 5.1% | |
| 2026.01.05 | Buy | 36,000원(12개월) | -0.5% | 48.3% | |
| 2025.09.18 | Buy | 32,000원(12개월) | -28.9% | -14.1% | |
| 2025.07.09 | Buy | 28,000원(12개월) | -29.5% | -18.4% | |
| 2025.05.09 | Buy | 16,000원(12개월) | 10.0% | 46.6% | |
| 2025.03.27 | Buy | 13,000원(12개월) | -23.9% | -6.4% | |
| 2024.10.14 | Buy | 11,000원(12개월) | -21.0% | -8.2% | |
| 2024.08.09 | Buy | 10,000원(12개월) | -15.7% | -11.0% | |
| 한국금융지주 | 2026.05.15 | Buy | 400,000원(12개월) | - | - |
| 2026.02.18 | Buy | 340,000원(12개월) | -28.6% | -14.0% | |
| 2025.11.12 | Buy | 250,000원(12개월) | -28.6% | 3.0% | |
| 2025.09.18 | Buy | 230,000원(12개월) | -29.9% | -20.7% | |
| 2025.07.09 | Buy | 200,000원(12개월) | -29.3% | -18.2% | |
| 2025.05.15 | Buy | 119,000원(12개월) | 1.5% | 24.7% | |
| 2024.11.08 | Buy | 113,000원(12개월) | -32.8% | -20.9% | |
| 2024.10.14 | Buy | 98,000원(12개월) | -20.5% | -19.2% | |
| 2024.07.01 | Buy | 90,000원(12개월) | -19.7% | -14.8% |
미래에셋증권 (006800.KS)
(원)
차트: 종가와 목표주가(12M) 표시, '24.5 ~ '26.5 기간
한국금융지주 (071050.KS)
(원)
차트: 종가와 목표주가(12M) 표시, '24.5 ~ '26.5 기간
NH투자증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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