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본부 | 2026. 5. 26
운송
확장하는 자가 이긴다
I. 업황보다 체질 변화에 주목
II. 하반기 주요 변수
III. 투자유망종목
Analyst: 정연승 Tel 02)768-7882 | e-mail ys.jung@nhsec.com
운송: 확장하는 자가 이긴다
2026년 하반기 운송 섹터는 업황보다 체질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미국-이란 간 전쟁 장기화 여부에 따라 시황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단기 업황보다는 자체 투자와 사업 확장을 통해 이익 체력을 강화하는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에너지(원유, 석유화학제품, 천연가스) 수송 사업 확대를 통해 벌크 중심 사업 구조에서 탈피해 종합 선사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팬오션, 아시아나항공 합병으로 국내 항공 시장 내 점유율 확대와 규모의 경제에 따른 비용 절감이 기대되는 대한항공을 하반기 운송 섹터 주요 종목으로 제시한다. 두 기업 모두 글로벌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 가격 매력도 충분하다.
하반기 섹터 내 주요 변수로는 한국산업은행의 HMM 지분 매각 본격화,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추진에 따른 현대글로비스 보유 지분 가치 부각 여부가 있다. 이와 함께 택배 시장 내 기술 및 서비스 격차 확대에 따른 경쟁 구도 변화, 재무구조 악화에 따른 LCC(저비용항공사) 업계 재편 가능성 역시 산업 측면에서 점검해야 할 주요 이슈로 판단한다.
I. 업황보다 체질 변화에 주목
운송
우려 대비 견조할 벌크선 시황
-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플레이션 압력과 원자재 가격 상승 기대감이 확대되며, 철광석·보크사이트·곡물 등 벌크 핵심 화물의 수요 증가 가능성이 부각. 이에 따른 BDI(Baltic Dry Index) 강세 국면 지속 전망. 인플레이션 기대감이 지속될수록 벌크선 시황 역시 계속된 강세 전망
- 선박 공급 증가율은 수요 증가율을 웃돌지만, 걸프 지역 내 선박 묶임, 감속 운항, 항만 적체 등으로 실제 시장에 투입 가능한 선복은 제한될 가능성. 특히 대형 벌크선(Capesize)부문은 공급 부담이 다른 선형 대비 낮음
- 중국 항만 철광석 재고 부담에도 철광석·철강 가격 상승 기대가 선제적 재고 확보 움직임으로 연결될 전망. 이에 더해 비료 가격 상승에 따른 곡물 가격 상승 가능성, 중국의 미국산 곡물 구매 확대, 폭염에 따른 석탄 구매 확대 가능성 또한 하반기 벌크선 수요 자극 요인
연도별 BDI 지수 비교
(P)
| 범례 | ||
|---|---|---|
| ---2026 | 2019 | 2020 |
| -------2021 | 2022 | 2023 |
| 2024 | ---2025 |
6,000 / 5,000 / 4,000 / 3,000 / 2,000 / 1,000 / 0
1Q 2Q 3Q 4Q
자료: Baltic Exchang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벌크선 연도별 수요 vs 공급 비교
(% y-y)
- 물동량(톤마일)증감률
- 벌크선 공급 증감률
| 연도 | 물동량 | 공급 |
|---|---|---|
| '19 | 0.7 | 1.0 |
| '20 | 2.9 | 4.0 |
| '21 | 4.0 | 3.8 |
| '22 | 3.7 | 6.0 |
| '23 | -0.6 | 2.9 |
| '24 | 5.2 | 3.1 |
| '25 | 3.0 | 2.0 |
| '26E | 3.0 | 2.5 |
| '27F | 3.8 | 1.3 |
자료: Clarkson,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주요 원자재 가격 추이
(달러/톤) — 철광석(62% 품위, 좌) (위안/톤)
— 중국 내수 후판 가격(우)
140 / 130 / 120 / 110 / 100 / 90 / 80 800 / 700 / 600 / 500 / 400
'23.1 '24.1 '25.1 '26.1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3
I. 업황보다 체질 변화에 주목
● 운송
항공 여객: 수요 감소가 아닌, 수요 이연
- 유류할증료 급등과 원화 약세로 한국발 Outbound 여행 수요는 둔화되고 있으나, 환승 수요와 해외발 한국향 Inbound 여객 수요는 견조. 글로벌 항공사들의 감편 기조 속에서 공급을 유지하는 대한항공의 환승 여객 증가 가능성 부각
- 단기 비용 부담으로 한국인의 여행 수요는 일시적으로 위축되고 있으나, 주식·부동산 등 자산 가격 상승과 주요 기업 실적 호조를 감안할 때 잠재 여행 수요는 여전히 충분한 상황
- 결론적으로 현재 수요 둔화는 구조적 감소가 아닌 수요 이연으로 판단. 국제유가, 환율 등 외부 변수가 하락할 경우, 여객 수요 회복과 비용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며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강한 실적 사이클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
국제선 여객 증가율 추이
(백만) — 국제선 여객(좌) — 국제선 증가율(우) (% y-y)
자료: 인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실질가처분소득과 국제선 여객 증가율 비교
y = 1.5982x + 0.0539
자료: 통계청, 인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4
I. 업황보다 체질 변화에 주목
운송
사업 영역 확대, 이익 체력 강화로 달라진 기업들
- 점유율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이익 체력이 구조적으로 강화 중인 대한항공과 팬오션을 운송 섹터 주요 종목으로 제시. 두 기업 모두 글로벌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인 바 2026년 하반기 유망 종목으로 판단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단계 진입. 시장 지배력 확대, 프리미엄 수요 확보, 운임 경쟁 완화에 따른 수익성 제고 기대. 합병 시너지 효과는 4분기부터 기대. 안두릴(Anduril)과의 무인기 협력, 군용기 MRO(유지보수 및 정비) 사업으로 항공우주 사업부 외형 성장 본격화
- 팬오션: 적극적인 선대 확장을 기반으로 원유·석유화학제품·LNG 등 에너지 수송 비중 확대. 벌크 중심 사업 구조에서 탈피해 이익 안정성이 높아지면서, 밸류에이션 저평가 해소 가능성 부각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
| 수익 증대 | 비용 절감 | ||
|---|---|---|---|
| 여객 중복 노선 효율화 | - 중복 스케줄 재편<br>- 항공기 소요 대수 절감 및 탑승률 제고 | 기재 최적화 | - 기재 여력 확대 확보<br>- 기재, 엔진 운용리스 단가 개선<br>- 기재 구매력 제고 |
| 노선 연결편 강화 | - 아시아나항공의 중, 단거리 노선과 대한항공 장거리 노선 연결 및 탑승률 개선 | 정비 내재화 | - 외주 통합 중정비를 진행하는 아시아나 항공 엔진 물량 내재화 |
| JV 시너지 확대 | - 미국발 상용 고객 증대에 따른 탑승률 개선<br>- 아시아 연결 네트워크 확대 | 구매 통합 | - 항공유, 기내용품, 정비부품 공동<br>- 중복 취항 공항의 지상 조업 통합<br>- 항공기 관련 보험 통합 |
| Belly Cargo 통합 | - 아시아나항공 Belly Cargo 환적 물량 흡수, 대한항공 화물기 탑승률 개선<br>- 아시아나항공 Belly Cargo 운용 최적화 | 자원 배분 최적화 | - 중복 IT 자산 통합 및 유관 용역 비용 절감<br>- 라운지, 사무실 등 여객 시설 통합 운영 |
자료: 대한항공,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팬오션의 사업부별 연도별 영업이익 전망
(십억원) ■ 벌크선 ■ 컨테이너선 ■ 탱커선 ■ LNG선
| '19 | '20 | '21 | '22 | '23 | '24 | '25E | '26F | '27F |
|---|
자료: 팬오션,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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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하반기 주요 변수
운송
하반기 운송 섹터 내 주요 변수
- 하반기 섹터 내 주가 변동 요인은 1) HMM 지분 매각, 2)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여부 및 시점 결정
- HMM: 본사 이전이 결정되면서, 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 보유 HMM 지분(35.4%) 매각이 본격화될 가능성 있음. 매각 과정에서 인수 주체에 따라 보유한 현금성 자산 가치가 부각될 수 있음
- 현대글로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이 본격화될 경우, 현대글로비스가 보유한 지분(11.25%)의 가치 부각 기대. 주력 사업인 해운사업부(자동차운반선) 시황이 중국의 완성차 수출 확대와 글로벌 건설장비 수요 호조에 따른 물동량 호조로 예상보다 양호해 펀더멘털 측면에서도 저평가 매력 보유
HMM 지분 구조
| 외국인 7.4% |
|---|
| 국민연금 5.3% |
| 해양진흥공사 35.1% |
| 한국산업은행 35.4% |
| 기타 16.7% |
자료: DART,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구조
| 소프트뱅크 10.60% |
|---|
| 현대글로비스 11.25% |
| 정의선 21.90% |
| HMG Global 56.25% |
현대차 49.5%, 기아 30.5%, 현대모비스 20% 공동 출자 법인
자료: 언론보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동차운반선 용선료 추이
(달러/일)
- 6,500대 수송 가능한 PCTC 1년 용선료(좌) 50%
- 수주잔고/선복량(우)
| 150,000 | 50% |
|---|---|
| 120,000 | 40% |
| 90,000 | 30% |
| 60,000 | 20% |
| 30,000 | 10% |
| 0 | 0% |
'20.1 '22.1 '24.1 '26.1
주: PCTC – Pure Car and Truck Carrier 자료: Clarkson,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6
II. 하반기 주요 변수
운송
택배와 LCC 시장 재편 가능성 고조
- 택배: CJ대한통운을 중심으로 주7일 배송에 이어 2회전 배송(1일 2회 배송, 부분 시행) 등 서비스 고도화 준비 중. 택배 기업 내에서도 CJ대한통운과 경쟁사 간의 서비스 및 기술 격차 확대. CJ대한통운 물동량 증가율은 쿠팡을 상회하는 바, 의미 있는 점유율 상승 전망
- 쿠팡과 CJ대한통운을 제외한 나머지 택배사들은 낮은 수익성과 제한적인 재무 여력으로 투자 확대에 분명한 한계 존재
- LCC(저비용항공사): 연료비 급등에 따른 비용 급증을 유류할증료만으로는 완전히 만회하기는 어려움. 동남아 등 수익성 낮은 노선은 운항을 약 900편 취소.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로의 자산 매각이나, 기재 도입 축소 추진 중. 인건비 절감을 위한 무급휴직 실시, 인력 충원 지연
- 대한항공 계열사인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간의 통합도 4분기부터 본격 진행 예상
CJ대한통운이 택배 물동량 성장이 전체 시장 물동량 성장 상회
(십억박스)
- 쿠팡 포함 택배 물동량(좌)
- 전체 택배 시장 물동량(우)
- CJ대한통운 물동량 증감률(우)
(% y-y)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E | |
|---|---|---|---|---|---|---|---|---|
| 물동량 | 7.8 | 10.0 | 20.6 | 3.9 | 1.4 | 6.0 | ||
| 증감률 | 28.0 | 7.6 | -6.0 | -3.3 | -0.02 | 9.7 | ||
| 25.1 | 13.6 | 15.5 | 7.7 |
자료: 한국통합물류협회, CJ대한통운,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2026년 4월 누적, 국제선 시장점유율 추이
| 항공사 | 점유율 |
|---|---|
| 외항사 | 33.2% |
| 대한항공 | 19.7% |
| 아시아나 | 11.5% |
| 제주항공 | 8.5% |
| 티웨이항공 | 8.0% |
| 진에어 | 7.0% |
| 에어부산 | 4.4% |
| 이스타항공 | 4.3% |
| 에어서울 | 1.7% |
| 신규 3사 | 1.7% |
자료: 항공포탈,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7
III. 투자유망종목
운송
투자유망종목 1: 팬오션(028670.KS) - 목표주가 7,200원
- 에너지 수송(원유, 석유화학제품, LNG) 관련 사업 확장으로 단순 벌크선사에서 종합 선사로 체질 변화 진행 중. 2026년에는 MR(중형석유화학제품운반선) 도입과 SK해운으로부터의 VLCC(대형원유운반선) 중고선 10척 인수로 에너지 부문에서 실적 개선 기대
-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벌크선 운임 상승에 힘입어 3분기까지 벌크 부문도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 연료비 급등은 시차를 두고 운임에 전가되면서, 비용 부담도 낮아질 전망
- 현 주가는 PBR 0.5배 수준으로 글로벌 벌크선사 평균 밸류에이션(26E PBR 1.1배) 대비 45% 저평가되어 있으며, 글로벌 해운선사 평균 1.3배 대비로도 저평가. 사업 영역 확장에 힘입어 중장기 이익 체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본업인 벌크도 개선 기대감이 높아 할인율 축소 가능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매출액 | 5,433 | 6,213 | 6,795 | 6,982 |
| 영업이익 | 492 | 602 | 648 | 700 |
| 영업이익률 (%) | 9.1 | 9.7 | 9.5 | 10.0 |
| EBITDA | 1,013 | 1,246 | 1,295 | 1,348 |
| 순이익 | 301 | 396 | 514 | 602 |
| 지배지분 순이익 | 301 | 396 | 514 | 602 |
| EPS (원) | 564 | 740 | 961 | 1,126 |
| PER (배) | 6.8 | 7.9 | 6.1 | 5.2 |
| PBR (배) | 0.4 | 0.5 | 0.5 | 0.5 |
| ROE (%) | 5.3 | 6.8 | 8.5 | 9.3 |
| Net Debt(-Cash) | 3,323 | 4,132 | 3,817 | 3,405 |
| 현재가(5/21, 원) | 5,840 | 외국인지분율 | 16.3% |
|---|---|---|---|
| 시가총액(십억원) | 3,121.9 | 배당수익률('26E) | 3.6%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PBR 0.5배로 글로벌 평균 대비 저평가
자료: Fnguide,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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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투자유망종목
운송
투자유망종목 2: 대한항공(003490.KS) - 목표주가 34,000원
- 아시아나항공 합병 이후 국내 No.1 항공사로 중장거리 및 프리미엄 수요 확보가 더 용이해질 전망. 1) 중복 노선 정리 및 경쟁 강도 완화, 2) 규모의 경제에 기반한 기재 구매력 제고 및 관련 비용 절감, 3) 노선 포트폴리오 확대 및 환승 수요 유치 등의 시너지 효과 기대
-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인해 한국발(Outbound) 여행 수요는 위축되었으나, 예상보다 높은 한국의 GDP 성장률과 자산 가격 상승을 고려한 부의 효과(Wealth Effect)를 고려하면, 항공 수요는 위축이 아닌 이연으로 평가. 에너지 가격 하락시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 존재
- 민항기 부품 생산량 증가 및 기수주한 군용기(전자전 항공기, 블랙호크 성능개량, 항공통제기) 성능 개량 및 개조 사업을 기반으로 항공우주 사업부 매출액이 증가하는 가운데, 하반기 안두릴(Anduril)과 무인기 사업 고도화가 기대됨. 한국 공군 및 산불 대응 플랫폼으로 판매 기대
실적 전망 및 Valuation(IFRS연결)
| (십억원) | 2025 | 2026E | 2027F | 2028F |
|---|---|---|---|---|
| 매출액 | 25,226 | 28,200 | 27,129 | 27,704 |
| 영업이익 | 1,114 | 792 | 2,129 | 2,611 |
| 영업이익률 (%) | 4.4 | 2.8 | 7.8 | 9.4 |
| EBITDA | 3,969 | 3,370 | 4,794 | 5,174 |
| 순이익 | 647 | 76 | 1,553 | 1,885 |
| 지배지분 순이익 | 780 | 72 | 1,490 | 1,829 |
| EPS (원) | 2,115 | 193 | 3,833 | 4,703 |
| PER (배) | 10.7 | 136.9 | 6.9 | 5.6 |
| PBR (배) | 0.8 | 1.0 | 0.9 | 0.8 |
| ROE (%) | 7.3 | 0.7 | 13.3 | 14.6 |
| Net Debt(-Cash) | 16,927 | 18,282 | 15,833 | 12,838 |
| 현재가(5/21, 원) | 26,450 | 외국인지분율 | 20.0% |
|---|---|---|---|
| 시가총액(십억원) | 9,739.4 | 배당수익률('26E) | 2.8% |
주: EPS, PER, PBR, ROE는 지배지분 기준 자료: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전망
제트유가만 하락 안정화되면, 예약 수요 급증 예상
(달러/배럴) — 제트유가(좌) — 원달러 환율(우) (% y-y)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NH투자증권
9
III. 투자유망종목
운송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내역
| 종목명 | 제시일자 | 투자의견 | 목표가 | 괴리율 (%) | |
|---|---|---|---|---|---|
| 평균 | 최저/최고 | ||||
| 팬오션 | 2026.05.06 | Buy | 7,200원(12개월) | - | - |
| 2026.04.08 | Buy | 6,700원(12개월) | -17.9% | -14.5% | |
| 2025.08.01 | Buy | 5,300원(12개월) | -14.5% | 24.0% | |
| 2025.04.21 | Buy | 5,000원(12개월) | -25.6% | -3.7% | |
| 2024.09.20 | Buy | 5,300원(12개월) | -20.5% | -3.7% | |
| 2024.03.29 | Buy | 6,000원(12개월) | -33.5% | -19.8% | |
| 대한항공 | 2026.05.22 | Buy | 34,000원(12개월) | - | - |
| 2026.01.16 | Buy | 29,000원(12개월) | -14.5% | -0.2% | |
| 2025.10.22 | Buy | 30,000원(12개월) | -32.9% | -30.0% | |
| 2024.11.07 | Buy | 33,000원(12개월) | -29.4% | -20.5% | |
| 2024.10.10 | 1년경과 | -25.7% | -21.0% |
팬오션 (028670.KS)
(원)
- 종가
- 목표주가(12M)
대한항공 (003490.KS)
(원)
- 종가
- 목표주가(12M)
NH투자증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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