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본부 | 2026. 5. 26
하반기 글로벌 전략
패권의 조건, 전략적 자원
IV. 하반기 이슈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베트남 전략: 원해연
Tel 02) 768-7013 | e-mail haiyen.ng@nhsec.com
IV. 하반기 이슈(3):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하반기 글로벌 전략
베트남 주식시장의 대장: 은행주
- 현재 VN지수 시가총액 내 은행 산업의 비중은 30%. 2024년에는 40%에 달했음
- 은행 산업은 베트남 전체 기업 매출액의 17%, 이익의 50% 가량을 차지
- 베트남의 은행 산업은 신흥국의 특성이기도 한 신용 확대 사이클에 힘입어 규모와 이익 확대. 신흥국에서는 은행주들이 민영화 과정에서 주식시장에 먼저 상장되어 경제와 빠르게 동반 성장
은행 산업은 VN지수 시가총액의 30% 차지
(%)
— 은행 — 부동산
| '06 | '08 | '10 | '12 | '14 | '16 | '18 | '20 | '22 | '24 | '26 |
차트에서 은행 비중은 최근 30, 부동산 비중도 30 수준으로 표시됨.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은행 산업은 VN지수 이익 절반 가까이 차지
(%) — 매출액(좌) — 이익(우) (%)
| '06 | '08 | '10 | '12 | '14 | '16 | '18 | '20 | '22 | '24 | '26 |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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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하반기 이슈(3):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하반기 글로벌 전략
은행 산업은 베트남 주식시장의 주가와 이익 성장을 견인
- 과거 주가 수익률과 이익 증가율을 살펴보면 은행 업종의 주가와 이익은 VN지수와 같은 궤적을 그림
- 2013~2014년 금융위기 이후 베트남 내 과도한 신용 확대에 따른 부도 증가. 이로 인해 베트남 은행권은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했음
- 해당 기간을 제외하면 은행들의 주가 수익률과 이익 증가율은 대체로 VN지수를 아웃퍼폼
은행 업종 주가는 통상 VN지수를 견인
(%)
| 범례: 은행 — VN지수 |
2013~2014: VN지수-은행 디커플링: 경제 회복 국면이나 은행업 대규모 구조조정 단행
X축: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Y축: -80 ~ 120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은행업 이익 증가율은 VN지수와 같은 궤적
(% y-y)
| 범례: 은행 — VN지수 |
X축: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Y축: -40 ~ 80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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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하반기 이슈(3):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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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증가 한도 하향으로 은행업 실적 둔화 우려
- 2023년 낮은 경제 성장률을 감안해 SBV(베트남 중앙은행)은 4차례에 걸쳐 정책금리를 150bp 인하. 정부의 고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국영은행 위주로 낮은 금리를 유지해야 한 바 압박이 컸음. 이에 2023년 이후 은행 NIM(예대마진)은 감소세를 지속
- 다만 코로나19 이후 경기 회복 과정에서 대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은행 산업의 이익은 양호한 흐름을 유지했음
- 2025년 은행권 신용 증가율은 19%를 상회. 특히 부동산 부문 대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부동산 가격 상승. 이에 베트남 정부는 부동산 과열을 막기 위해 2026년 전체 신용 증가 한도를 전년 16%에서 15%로 하향하며 은행권 신용 리스크 관리 강화를 요구
2026년 정부는 신용 증가 한도를 전년 대비 하향
(%) ■ 실제 신용 증가율 → 신용 증가 한도
| 연도 | 실제 신용 증가율 | 신용 증가 한도 |
|---|---|---|
| '14 | 14 | |
| '15 | 13 | |
| '16 | 18 | |
| '17 | 18 | |
| '18 | 17 | |
| '19 | 14 | |
| '20 | 14 | |
| '21 | 12 | |
| '22 | 14 | |
| '23 | 15 | |
| '24 | 15 | |
| '25 | 16 | |
| '26F | 15 |
'26F: 16~18%
자료: GSO,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2023년 이후 낮은 금리 레벨 유지 압박에 예대마진 감소세
(%) — 국영은행 — 대형 상업은행 --- 중형 상업은행 --- 소형 상업은행
| 연도 | 범위 |
|---|---|
| '18 | ~4.0-5.0 |
| '19 | ~4.0-5.0 |
| '20 | ~3.5-4.5 |
| '21 | ~3.5-4.5 |
| '22 | ~3.5-4.5 |
| '23 | ~3.0-4.0 |
| '24 | ~2.5-3.5 |
| '25 | ~2.0-3.0 |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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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하반기 이슈(3):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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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행 산업 유동성 규제: LDR 상단 85%
- 코로나19 이후 경기 회복 과정에서 대출 증가. 낮은 예금금리 레벨에 대출 증가 속도는 예금 증가 속도 대비 빨랐음. 이에 베트남 은행권 예대율은 110%까지 상승
- 은행권 유동성을 관리하기 위해 2019년 SBV는 통자 22를 발행하면서 총 예금 대비 대출 비율인 LDR(Loan-to-Deposit Ratio) 상단을 85%로 설정. 다만 2022년 채권 시장 부진 상황에서 기업 자금 조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SBV는 통자 26를 발행. LDR 계산 시 국고국의 정기예금 일부를 예금에 포함시키는 것을 허용. 2025년 말 기준 대부분 대형 상업은행 LDR은 규제 상단인 85%에 근접
베트남 2025년 예대율 110%까지 상승
2025년 일부 은행들의 LDR은 규제 상단인 85%에 근접
(%) — 베트남 예대율
115
110
110
105
100
95
90
85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자료: CEIC,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 2025년 LDR — LDR 규제 상단
100
90 85
80
70
60
50
40
30
20
10
0
VPB VIB CTG MBB TCB VCB BID ACB EIB SHB SSB STB TPB LPB OCB VAB BAB HDB MSB NAB
자료: 각 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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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하반기 이슈(3):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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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자 22 개정안에 따라 유동성 규제 강화
- 2026년 들어 통자 26 적용이 종료되면서 은행들의 LDR이 높아지며 대출 여력 축소. 이에 2026년 5월 초 SBV는 통자 22 개정안과 통자 08을 발행하여 Basel III 도입 목표 달성을 추진하는 동시에 기존 LDR 대신 CDR(Credit-to-Deposit) 85%를 규제 상단으로 적용
- 이에 따라 분자인 여신(Credit)에 회사채 보유 잔액을 포함시키고 유형자산 원가 및 자본출자·주식취득 차감 후 자본총계를 제외. 분모는 예금에서 타 신용기관 예금을 제외하고 국고국 정기예금의 100% 대신 80%만 차감. 종합적으로 대부분 은행들의 CDR이 LDR 대비 높아짐
통자 22 개정에 따라 기존 LDR 규제가 CDR로 변경되며 강화
| 구분 | LDR(Loan-to-Deposit Ratio) (통자 22/2019) | CDR(Credit-to-Deposit Ratio) (통자 22/2019 개정안) | 영향 |
|---|---|---|---|
| 분자 | 대출(Loan) = + 고객 대출 잔액(신용기관 대출 제외) + 타 신용기관 신용공여 위탁 자금 - 위탁자금에 의한 신용공여 잔액 - 해외 차입금 - 베트남 중앙은행(SBV) 재용자 대출 | 여신(Credit) = + 고객 대출 잔액 (신용기관 대출 제외) + 회사채 잔액 + 타 신용기관 신용공여 위탁 자금 - 위탁자금에 의한 신용공여 잔액 - 해외 차입금 - 베트남 중앙은행(SBV) 재용자 대출 - 자본총계 (유형자산 원가 및 자본출자·주식취득 차감 후) | - 회사채 추가로 총 여신(C)이 소폭 증가 - 자본총계 제외로 C가 크게 감소 → 종합적으로 C는 감소 |
| 분모 | 예금(Deposit) = + 개인 및 기관 예금 (타 신용기관 예금 포함) + 발행 양도성예금증서(CD) 및 은행채 - 국고국 정기예금 - 보증금 및 고객의 특수목적 자금 예금 | 예금(Deposit) = + 개인 및 기관 예금, 타 신용기관 예금 미포함 + 발행 양도성예금증서(CD) 및 은행채 - 국고국 정기예금의 80% - 보증금 및 고객의 특수목적 자금 예금 | - 타 신용기관 예금 제외로 예금(D)이 크게 감소 → CDR 상승 요인 - 국고국 정기예금의 20% 포함으로 국영 상업은행의 D가 소폭 증가 → CDR 하락 요인 → 종합적으로 D는 큰 폭 감소 |
주: 빨간색은 통자 22 개정안에서 추가된 항목이며 파란색은 제외된 항목 자료: SBV,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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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하반기 이슈(3):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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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적으로 Basel III 기준 적용은 긍정적이나…
• 통자 22 개정안은 Basel III에 준하는 위험 기반으로 계산되는 LCR(유동성커버리지비율), NSFR(순안정자금조달비율), LEV(레버리지비율) 도입을 골자로 하는 바 긍정적 방향. 또한 LCR과 NSFR 기준을 모두 충족할 경우 CDR 준수 의무 면제됨
통자 22 개정안 핵심 내용
| 지표 | 내용 | 비고 |
|---|---|---|
| LDR(Loan-to-Deposit Ratio) / CDR(Credit-to-Deposit Ratio) | - CDR ≤ 85%. 기본적으로 순수 예대율(LDR)과 상당히 유사: 여신 잔액/고객수신. 단, 국고국 정기예금의 20%만 포함, 분자(Credit)에서 조정된 자본총계 제외 - 단계적 도입 로드맵이 없을 경우 주요 제약 리스크로 작용 가능 | - 베트남의 고유한 규제이며 Basel III 규제가 아님 - 중국은 1995년 상업은행법 유동성 규제 LDR ≤ 75% 적용했으나 2015년에 폐지하여 Basel III 기준으로 전환 |
| CDR 준수 의무 | - LCR/NSFR을 완전 도입하여 100% 달성한 은행은 CDR 준수 의무 면제. 단, 보고 의무는 유지. SBV는 감독 목적상 CDR 준수를 계속 요구할 수 있음 | - 베트남의 고유한 규제이며 Basel III 규제가 아님 |
| LCR (Liquidity Coverage Ratio) | - 적용 과정: 2028년 70% → 2029년 80% → 2030년 90% → 2031년부터 100% - 고유동성자산(High Quality Liquid Assets)은 Level 1 / 2A / 2B 등급으로 구분. 유입 현금흐름은 유출 현금흐름의 최대 75%로 제한 - 비영업성 도매 조달자금은 30일 이탈률(run-off rate) 40~100% 적용 | - Basel III: LCR ≥100% |
| NSFR (Net Stable Funding Ratio) | - 적용 과정: 2028년 90% → 2029년 95% → 2030년부터 100%. 소매예금 및 1년 이상 만기 조달자금 우대, 법인/도매 단기 조달자금에 불리 - 리테일 예금은 가용 안정조달(Available Stable Funding, ASF) 가중치 90~95% 적용. 1년 미만 기업예금은 ASF로 50%만 인정. 보다 세분화되고 장기화된 조달자금 구조를 유도 | - Basel III: NSFR ≥100% |
| LEV (Leverage Ratio) | - 기본자본(Tier 1)/총 위험 익스포저(부외거래 포함) ≥ 3%. 적용 시점은 SBV 결정에 따름. Basel 기준 안전장치 성격이며, 단기적으로 제약 요인이 될 가능성 낮음 | - Basel III: LEV ≥ 3% |
자료: SBV,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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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하반기 이슈(3):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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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CDR 규제 적용은 고성장 시중은행에 부담
- 모든 은행들은 통자 22 개정안으로 인해 CDR이 높아짐. 현재 상단 85%를 상회하거나 근접. 특히 CDR이 85%를 초과하는 고성장 시중은행들은 자금 조달에 상당한 압박을 받을 가능성. 이론적으로는 LCR·NSFR 기준을 모두 충족하면 Basel III 조기 적용을 통해 CDR 준수 의무 면제받을 수 있으나 실제로 SBV의 승인 가능성은 불확실
- 현 규제에서 Basel III 도입까지 단계적 로드맵이 없을 경우 CDR이 규제 상단을 상회하는 은행들은 1) 고객예금 확보를 위해 예금금리 인상, 2) 여신 증가율 둔화, 3) 장기 CD/채권 발행 확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이는 조달 비용 상승과 예대마진 압박으로 작용할 것
추가 규제 완화 없을 경우 높아진 CDR로 인해 고성장 시중은행들은 조달 비용 상승 및 예대마진 압박에 직면할 것
(%)
| LDR | CDR | LDR 규제 상단 |
|---|
85
| VPB | VIB | CTG | BID | MBB | VCB | STB | ACB | TPB | TCB | SHB | EIB | NAB | MSB | OCB | HDB |
|---|
자료: 각 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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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하반기 이슈(3):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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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예금 20%의 총 예금 반영은 국영은행의 신용대출 여력 확대로 이어질 것
- 최근 통과된 통자 08/2026에 따른 국고예금 반영으로 규제의 분모에 해당하는 총 예금은 전체 은행권 신용 잔액의 약 0.6% 수준만큼 확대
- 국고예금은 시중은행보다 국영은행에 대부분 예치된다는 점에서 국고예금 20%를 총 예금 반영은 국영은행의 LDR 및 CDR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 이에 국영은행의 추가 대출 여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국영은행 수취 국고국 예금 규모
| (조동) | ■ 2025년 국고국 예금(좌) | (%) |
|---|---|---|
| 240 | ■ 1Q26 국고국 예금(좌) | 10 |
| 200 | ▲ 총 예금 대비 비중(우) | 9 |
- BID: 6.5
- VCB: 9.1
- CTG: 7.6
자료: 각 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시중은행 수취 국고국 예금 큰 폭 증가
(십억동)
■ 2025년 국고국 예금 ■ 1Q26 국고국 예금
| 1,200 |
|---|
| 1,000 |
| 800 |
| 600 |
| 400 |
| 200 |
| 0 |
VPB | LPB | TCB | TPB | ACB | MSB
자료: 각 사,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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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하반기 이슈(3): 베트남 은행 규제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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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신흥국과 비교: 베트남 은행의 이익 고성장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 베트남 은행들의 ROE는 약 18%로 여타 아시아 신흥국보다 높으나 밸류에이션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 베트남의 상위 10개 은행의 PBR은 약 1.7배로 인도(PBR 1.7배, ROE 약 14%) 및 인도네시아(PBR 1.5배, ROE 약 17%) 대비 높음
- 이러한 프리미엄을 높은 이익 성장이 뒷받침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높은 LDR(약 104%)과 낮은 CAR(약 11.5%)은 부담 요인
- 향후 베트남 은행 산업 내 차별화는 더욱 심화될 전망. CDR 규제를 준수하는 유동성 긴축 수준, 고금리의 환경하 예수금 기반, 자본력, 그리고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균형을 갖춘 전략이 승부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아시아 국가 자산규모 상위 10개 비교
| 국가 | 시가총액 ($10억) | 자산 ($10억) | 대출 ($10억) | 5년 대출 CAGR(%) | 예금 ($10억) | PBR (배) | PER (배) | ROE (%) | ROA (%) | NPL (%) | CASA (%) | LDR (%) | CAR (%) |
|---|---|---|---|---|---|---|---|---|---|---|---|---|---|
| 중국 | 1,734 | 37,896 | 21,786 | 7.7 | 26,778 | 0.7 | 7.3 | 9.6 | 0.7 | 1.2 | 36.7 | 81.4 | 13.1 |
| 인도 | 360 | 1,985 | 1,229 | 12.4 | 1,414 | 1.7 | 12.5 | 13.6 | 1.4 | 1.4 | 36.5 | 86.9 | 17.1 |
| 말레이시아 | 111 | 889 | 596 | 5.0 | 617 | 1.3 | 12.8 | 10.2 | 1.0 | 1.3 | 35.9 | 96.7 | 15.5 |
| 태국 | 72 | 714 | 468 | 0.3 | 492 | 0.8 | 9.0 | 8.7 | 1.1 | 3.5 | 70.2 | 95.0 | 17.1 |
| 베트남 | 85 | 623 | 430 | 14.2 | 413 | 1.7 | 10.1 | 17.6 | 1.4 | 1.7 | 29.0 | 104.1 | 11.5 |
| 인도네시아 | 116 | 578 | 394 | 9.5 | 431 | 1.5 | 9.0 | 17.0 | 2.3 | 1.9 | 68.6 | 91.4 | 24.9 |
| 필리핀 | 31 | 354 | 217 | 9.9 | 266 | 0.7 | 5.7 | 12.3 | 1.5 | 2.4 | 62.6 | 81.5 | 15.0 |
주: NPL(Non-perform Loan) 비율은 총 대출 대비 고정이하여신 비율, CASA(Current Account Saving Account) 비율은 총 예금 대비 요구불예금 비율, CAR(Capital Adequacy Ratio)은 Tier 1 자본/ 위험가중자산(RWA) 상위 10개 평균치로 계산; 가장 최근 실적 발표 기준
자료: Bloomberg,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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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5월 26일 당사 리서치 홈페이지(www.nhsec.com)에 공표된 자료입니다.
-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와 배우자는 자료 작성일 현재 동 자료상에 언급된 기업들의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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